여름 불청객 '식중독'...식재료 간 교차오염 주의해야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는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 특히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니,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은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식품이나 물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 일으키는 감염성 혹은… 문세영 기자 2019-06-28
혈전 생기면 나타나는 이상 증상 7 피떡으로도 불리는 혈전은 혈관이나 심장 속에서 혈액 성분이 국소적으로 응고해서 생기는 응어리를 말한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은 혈관 속에서 응고하는 일이 없다. 하지만 혈관 내피의 손상이나 염증, 동맥 경화 등에 의한… 권순일 기자 2019-06-27
알츠하이머에 대한 오해 4가지 알츠하이머병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에 의해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는 뇌질환이다.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병은 나이가 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권순일 기자 2019-06-26
커피, 살 빼는데 도움 되는 이유(연구) 커피가 인체의 갈색 지방을 활성화시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색 지방은 열을 발생시켜 칼로리를 태우는 작용을 하는 지방을 말한다. 영국 노팅엄대학교 연구팀은 커피의 주성분인 카페인이 갈색 지방을… 권순일 기자 2019-06-25
암 생존자, 치매 잘 안 걸리는 이유(연구) 암을 극복하고 살고 있는 암 생존자는 치매 발생 확률이 낮다는 증거가 또 하나 추가됐다. 최근에 암 생존자는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나온 바 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권순일 기자 2019-06-22
잠복결핵, 결핵 되지 않으려면? 예방 수칙 5 안동에서 어린이집 출강 강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는 일이 벌어지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결핵은 치명적인 병이지만, 잠복기에 관심을 갖고 치료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예방… 문세영 기자 2019-06-22
벌써? 빨라지는 갱년기..“근력 운동으로 후유증 예방" 바쁘게 살다보면 나이를 잊는 경우가 있다. 불현듯 돌아보면 "벌써 중년?"을 실감한다. 여성은 몸의 변화로 '중년'을 쉽게 느낄 수 있다. 갱년기 징후가 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50세 전후 폐경기 증상과 함께 안면홍조, 피로감,… 김용 기자 2019-06-21
염증 줄이는 데 좋은 생활습관 4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이런 염증은 건강한 삶을 위해 우선적으로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다. 특히 만성적인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심장병, 당뇨병, 심지어는 암과도 연관이… 권순일 기자 2019-06-19
똑똑하면 치매 영향 덜 받는다 (연구) 똑똑하고 교육수준이 높으면 알츠하이머의 영향을 덜 받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미국 좁스홉킨스 레베카 고테스만 박사 연구팀은 연구 시작 당시 치매 증세가 없는 중년 및 고령자 331명을 대상으로 20년간 추적… 연희진 기자 2019-06-17
갑상샘암 고위험군은 ‘40대 이상'과 '여성' 갑상샘에 생긴 혹(갑상샘 결절)이 악성이면 '갑상샘암'이라 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암이 커져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문세영 기자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