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흰 달걀 어디에.. 갈색 달걀 먹었더니 변화가? 달걀은 영양을 고루 갖춘 ‘완전 식품’으로 불린다. 다소 과장된 측면도 있지만 비타민 C를 제외한 각종 영양소가 들어 있고 특히 단백질은 사람 몸에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있다.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김용 기자 2023-06-13
감칠맛에 더해...다이어트도 돕는 식품 4 달고, 짜고, 시고, 쓴 맛에 이은 5번째 미각으로 불리는 게 감칠맛이다. 감칠맛은 일본어 우마미에서 나온 말이다. 1908년 이케다 기쿠나에 박사가 해초 수프의 특이한 맛을 발견, 이 맛을 유발하는 분자를 분리해낸… 권순일 기자 2023-06-13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야식 습관까지 생긴 영향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이 줄어들며 급격하게 살이 찐… 최지현 기자 2023-06-12
식탐∙비만 부르는 원인은 바로 ‘이것’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 뇌 특정 부위의 변화로 식탐과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겨 비만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가반의학연구소는 만성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고열량 음식… 김영섭기자 2023-06-12
수박·참외 자주 먹었더니, 몸속 염증·노폐물에 변화가? 냉장고에서 막 꺼낸 수박과 참외는 시원한 느낌과 함께 갈증 해소에 좋다. 수분 함량이 90%가 넘어 땀 등으로 배출된 몸속 수분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다른 과일보다는 당 지수가 비교적 높기… 김용 기자 2023-06-12
항암, 항염증 작용 외에도...레몬즙의 건강 효과 4 레몬은 즙을 내 음식에 첨가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비린내를 없애거나 향을 더하는 효과 때문이다. 레몬은 건강상 이점도 많은 슈퍼 푸드다. 노란색 색소인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는 레몬은 항암, 항염증 등의 작용을… 권순일 기자 2023-06-12
사회적 활동 활발한 노인, 건강 상태 ‘최상’(연구) 나이가 들어서도 사회적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요건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론토대 사회복지학부 및 노화 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노인들의 신체 및 정신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3-06-12
소화불량인줄 알았는데…심장마비였다고? 심장마비를 소화불량으로 착각한 여성의 사례가 소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출신의 한 여성이 겪은 심장마비 전조증상에 대해 보도했다. 그가 처음 겪은 증상은 2019년 여행 중 아침에… 최지혜 기자 2023-06-12
낙뢰, 다슬기 잡다 사망 잇따라.. 대처 요령은? 어제(10일) 오후 5시쯤 강원도 양양군 설악 해변에서 36세 남성이 낙뢰에 맞은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오늘 새벽 끝내 숨졌다. 지난달 26일 강원 춘천시 북한강에서 다슬기 채취 중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60대가 숨진… 김용 기자 2023-06-11
운동하고 음식 가려먹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와 대책 5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먹는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올바른 다이어트를 할 때도 정체기는 올 수 있지만, 살이 거의 빠지지 않는다면 체중 감량에… 권순일 기자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