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 빼고 싶다면?..."이 5가지 꼭 먹어야 한다" 다이어트 식단 전문가가 살 뺄 때 꼭 먹어야 할 5가지 식품을 선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방송인이자 작가인 마이클 모슬리 박사는 영국에서 5:2 단식 식단을 대중화하고 간헐적 단식과 지중해식 식단을 결합한… 정은지 기자 2024-03-12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었더니...몸의 변화가? 라면을 먹은 후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 아깝다. 짬뽕 국물도 마찬가지다. 국물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 짜기 때문이다. 특히 라면 등 가공식품은 포화지방도 남아 있을 수 있다. 지속적으로 먹으면… 김용 기자 2024-03-11
사고로 두 팔 잃은 男...女의 팔 이식 받아 "털도 자랄 것" 인도에서 비극적인 기차 사고로 두 팔을 잃은 남성이 팔 이식 수술을 받는데 성공했다. 눈 여겨볼 점은 여성의 팔을 이식 받았다는 것. 시간이 지나면 남성의 팔처럼 털도 자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4-03-11
"멍청하면 집중 잘 못한다?"...지능보다 '이것' 때문 집중력이 부족하면 산만하고 지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지능과는 상관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 카니 뇌과학연구소 연구진은 최근 여러 소음이 공존하는 시끌벅적한 식당 등에서 어떻게 뇌가 집중력을… 김근정 기자 2024-03-11
"역겹다고?" 자녀와 같이 목욕...아이 몇 살까지 가능할까? 헐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어린 시절 성장기에 항상 아버지와 함께 샤워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따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언제까지 샤워를 해도 좋은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정은지 기자 2024-03-11
“이렇게 많았나, 당뇨병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국내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15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자칫하면 ‘당뇨 대란’ 시대가 올 수 있다. 우리… 김용 기자 2024-03-11
"혹시 비누 사용?" 피부 더 푸석하게 만들어, 왜? 자꾸만 피부가 건조해지고 심지어 가려워 불편한 경우가 있다.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어떻게 달래줘야 하는 걸까?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존스홉킨스대 피부과 전문의 발언을 인용해 만성 가려움증으로 고통받는… 김근정 기자 2024-03-11
"주말 푹 쉰거 같은데"...월요일 아침 몸 천근만근인 이유? 주말에 낮잠을 비롯해 충분히 잠을 잦는데 왜 그럴까. 월요일 아침 잠자리에서 도저히 일어나기가 힘들 때가 많다. 자긴 잤어도 잘못 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잘 자는 방법은 쉽고 단순하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권순일 기자 2024-03-11
콩밥에 고등어·달걀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건강수명을 위해 식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운동도 필요하지만 삼시세끼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 몸에 좋은 음식도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효율이 떨어지고 부작용도 있다. 세끼에 적정량 나눠서 먹어야 몸에 잘… 김용 기자 2024-03-10
맹모삼천지교, 여전히 중요...사는 동네가 어린이 마음건강 영향 폭력 행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에 사는 아이들은 위협에 대한 스트레스 민감도가 높아지는 등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리학회 학술지 《발달 심리학(Developmental Psych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