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아내보다 일찍 죽는다''...60대 남자의 사망률 여자의 2.7배 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암 사망의 30%는 흡연, 같은 30%는 잘못된 식습관 때문이다. 담배를 끊고 음식을 가려 먹으면 암 사망의 60%를 줄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용 기자 2025-03-05
체중 조절 위해 식사량 줄여도...단백질-칼슘-비타민D는 꼭 먹는 이유? 체중 관리는 음식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식사량을 줄여야 하지만 단백질(45~55g), 칼슘(700~800mg), 비타민D(600 IU) 보충이 필요하다. 살을 빼려다 근육이 빠지고 뼈 건강이 나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 들면 살이… 김용 기자 2025-03-04
아기 받을 의사는 갈수록 줄고 있는데...출산율은 반등? 최근 출산율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매년 하락하던 합계출산율이 상승하고 출생아수, 혼인건수 등 출산 관련 지표들도 나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령별 출산율(1000명당)은 30대 초반(30~34세)이… 김용 기자 2025-03-04
아침 공복에 찾는 양배추-달걀...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먼저 물로 입안을 헹궈낸 후 위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수분 부족 상태인 혈관, 신진대사에 좋다. 이후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김용 기자 2025-03-03
고혈압 얕보다가 “뇌혈관 터졌다”...심장-눈-신장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증상이 거의 없다가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시력 손실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도 절대로 방심하면 안 된다. 고혈압 전 단계라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김용 기자 2025-03-03
블랙커피-보리차 식사 후 꾸준히 마셨더니...체중에 어떤 변화가? 이제 서서히 외투를 벗고 다이어트를 생각할 시기다. 아직은 이르지만 두터운 옷을 벗게 되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날 수 있다. 무엇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체중 조절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김용 기자 2025-03-02
췌장암에 심장 혈관 문제까지 “왜 이리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암이 무서운 이유는 언제든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해당된다. 갑작스런 심정지(심장마비)도 그 중 하나다. 특히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폐암, 간암 등에서 심장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김용 기자 2025-03-02
항문 절제 위험 직장암 예방에 '이 영양제'...너무 많이 먹으면 신장 나빠져 칼슘을 매일 일정량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또 나왔다. 이번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팀이 50~71세 47만 명을 대상으로 20년 이상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 결과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3-01
중년 여성들 “피 탁해진 사람 너무 많아”...혈관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건강검진의 피 검사는 매우 중요하다.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을 일찍 파악해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가건강검진의 피 검사는 4년마다 한다. 이를 2년 주기로 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김용 기자 2025-02-28
발기력은 남성의 자존심?...약 먹기 전에 꼭 살펴야 할 곳은? 발기부전 치료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다. 발기는 혈관, 신경계 건강과 직결되어 있어 기저질환을 확인해야 안전하다. 음경에 피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가둬 놓아야 발기가 잘 된다. 혈관이 좁아져 음경에 피가… 김용 기자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