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찍다 절벽 아래로 추락…방심이 부른 산행 사고 너무 잦다 가파른 산을 오를 경우 고혈압 환자는 심장병 유무를 살펴 무리한 등산은 피하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전국의 산에서 등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추락 사고, 탈진 사고를 비롯해 심장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김용 기자 2025-05-30
술 안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렸다…예방 백신도 없는 ‘이 병’의 정체는? C형간염은 B형간염과 달리 백신이 없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감염자도 자신이 감염 사실을 모를 수 있어 면도기는 물론 손톱 깎기 공동 사용도 피해야 한다. 주사바늘, 피어싱 기구, 침… 김용 기자 2025-05-30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 오늘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선 화장실-베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방송을 한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면 환풍기, 틈새, 바람 등을 통해 연기가 날아가 이웃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몇 년 째 줄기차게 방송을 해도… 김용 기자 2025-05-29
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 즐겼더니…뜻밖의 부작용이?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인근 커피숍으로 옮겨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다. 밥을 먹느라 줄곧 앉아 있었는데 다시 의자에 기대는 것이다. 게다가 커피에 설탕, 프림 등 각종 첨가물을 넣는 사람도 있다.… 김용 기자 2025-05-29
여성 유명인이 오이-방울토마토 휴대하는 이유…체중에 변화가? 다이어트를 결심해도 외식을 자주 하면 방해가 될 수 있다. 맛을 내기 위해 달고 짜게 만드는 업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후 출출할 때를 견디기 어렵다. 달콤한 빵이나 라면까지 눈에 들어… 김용 기자 2025-05-28
중년들의 체중 조절 특히 중요, 외모보다 ‘이것’ 때문에…식습관은? 살이 찌면 보기에도 안 좋고 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식사 때 마다 혈당이 치솟고 혈액-혈관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과식을 자주 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즐기기 때문이다. 살을 빼야… 김용 기자 2025-05-28
남편은 몇 살까지 일해야 할까…70세까지 vs 평생 일만 하나? 덴마크 의회가 은퇴 연령을 현행 67세에서 70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22일 통과시켰다. 정년 70세는 유럽에서도 가장 길다. 2030년 68세, 2035년 69세, 2040년 70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내용이다. 반면에 노동계에선 “평생 일만 해야… 김용 기자 2025-05-27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나는 존엄한 죽음을 맞을 수 있을까? 몸에 기계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은 충격이다. 품위 있는, 존엄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어린 가족에겐 결코 보이고 싶지 않은 마지막 모습이다. 말기 암 환자가 효과 없는 항암제를 계속… 김용 기자 2025-05-27
가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관에 큰 변화가?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채소가 바로 가지이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라색 컬러 푸드의 건강 효과가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 김용 기자 2025-05-26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 휘젓지 마세요”…위암 예방 위해 꼭 필요한 식습관 5가지는? 식사 중 가장 나쁜 습관은 무엇일까? 입안을 들락거린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을 마구 휘젓는 습관일 것이다. 모두 함께 먹는 반찬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자신의 침을 묻히고 있다. 비위생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김용 기자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