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리면 돈도 많이 든다...치료비 1~2위 혈액암, 췌장암 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일 발표한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2023년)’에 따르면 중증·고액진료비 상위 30위권 질환(1인당)을 보면 백혈병(혈액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암들은 건강보험 외에 개인 비용(비급여)으로 치료하는… 김용 기자 2025-01-08
커피만 마시려다 달달한 빵까지...빵순이 일상 바꾸는 습관은? 중년 여성 A씨는 친구들을 만날 때 커피와 함께 빵도 파는 곳을 찾는다. 처음에는 음료만 마시려다 이내 달콤한 빵에 눈독을 들인다. “이번만”...‘빵순이’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빵을 좋아하는 여자, ‘빵순이’는 국어사전에도… 김용 기자 2025-01-07
암 겪은 사람 258만 명 “이렇게 많아?”...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vs “암 완치 후 그동안 자제했던 담배부터 찾았습니다. 당분간 먹고 싶던 음식도 실컷 먹고… 김용 기자 2025-01-07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증상이… 김용 기자 2025-01-06
하루 중 두부-순두부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두부, 순두부는 우리 주변에 참 흔한 음식이다. 콩을 분쇄-가열-여과해 얻은 수용성 단백질을 응고시켜 압착해 만든 전통식품이다. 단백질, 칼슘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한때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김용 기자 2025-01-05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상대적으로 남자가 술-담배를 많이 하는 데도 남녀 환자 수는 큰… 김용 기자 2025-01-05
콩나물밥-콩나물라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잘 씻은 쌀 위에 콩나물을 얹어 밥을 지어보자. 영양 많은 콩나물밥이다. 여기에 약간의 간장과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과 대파로 만든 양념장을 얹어 비비면 맛 좋은 콩나물비빔밥이다. 건강에 좋은 잡곡을 소화… 김용 기자 2025-01-04
들기름, 참기름, 땅콩기름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유를 자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효과로 볼 때 우리 할머니들이 즐겨 드시던 들기름, 참기름도 올리브유 못지 않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증가하는 이유다. 질병관리청이 갈수록 늘어나는 심장-뇌혈관질환에… 김용 기자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