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이것' 부족하면 아플 수밖에...과일채소로 보충? 효소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영어로는 엔자임(Enzyme)으로 불리는데 바로 이것은 에너지란 말과 같습니다. 동양에서는 유기물질, 무기물질 등 단어에 사용되는 기(機)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보이지 않는 물질을 우리는 ‘생명’이라고도 혹은… 에디터 2023-11-13
"20분 이상 먹고, 30번 이상 씹어라"…비만 치매 물리쳐 음식을 천천히 먹고 오래 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바쁜 일상에서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아침에는 출근하느라 점심에는 일정에 맞추느라 급하게 먹기 쉽다. 하지만 20분 이상… 김수현 기자 2023-11-13
떨리는 ‘수능’의 계절… 컨디션 올려주는 ‘수험생 식사법’ 7 이제 가슴 떨리는 ‘수능’의 계절이다. 올해 수능은 11월 16일로, 수험생들은 하루하루 긴장과 스트레스로 가슴 조이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시험 스트레스가 극대화될수록 가장 힘든 곳은 바로 소화기관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긴장성 소화… 김수현 기자 2023-11-10
건강 위협하는 환경오염 주범… ‘생활 플라스틱’ 줄이는 법 9 매일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세상이 가득 찬다면? 마트에서 판매하는 식자재의 포장 쓰레기만 모아도 매일 많은 양의 플라스틱이 모인다. 이런 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바다로 흘러 들어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결국… 김수현 기자 2023-11-08
같이 또 따로 지내라…행복한 부부들의 6가지 습관 최근 이혼율 상승과 쇼윈도 부부의 증가는 현실 속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주변에서 행복한 부부는 드물지만, 이혼을 고민하거나 쇼윈도 부부로 살아가는 부부는 넘쳐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부부관계를 원하지만,… 김수현 기자 2023-11-07
갑자기 지독해진 대변 냄새… 바로 ‘이 음식’ 탓 화장실에서 계속 코를 막고 있을 수는 없다. 좋지 않은 냄새는 분명한데, 어느날 갑자기 평소와 다르게 지독해진 냄새가 난다면, 바로 음식 탓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변 냄새는 대개 먹은 음식에 따라 달라지기… 김수현 기자 2023-11-07
화장실에서 1분이상 힘줘도 '큰변' 안나온다면? 남에게 말하기 어려운 변비의 특성상 만성 변비로 괴로운 사람들이 많다. 화장실을 가도 시원치 않고 약을 먹기엔 부담스러운 변비는 누구나 흔히 겪는 증상이다. 의학적으로는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 배변… 김수현 기자 2023-11-06
갑상샘 건강 지켜주는 '요오드, 마그네슘' 풍부한 식품 3 갑상샘 기능이 떨어지면, 체중이 급격히 변하고 피로와 우울 등 신체 기능도 악화된다. 갑상샘은 목 앞 중앙에 있는데, 나비 모양으로 후두와 기관 앞에 붙어 있는 내분비기관이다. 또한 갑상샘은 호르몬을 분비해 신체… 김수현 기자 2023-11-06
푹 자보는 게 소원이라면… 잘 자는 사람들의 습관 6 깊고 달게 자고 나면 개운한 아침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반면 불면에 시달리거나 숙면이 어려운 경우, 낮에 졸리거나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 어렵게 된다. 푹 자보는 게 소원이라면, 잠 잘… 김수현 기자 2023-11-05
자꾸 불어나는 허리둘레…혹시 나도 ‘내장비만’ 일까? 건강검진을 받다가 ‘내장비만’이라고 하면 걱정부터 앞선다. 전체적인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은 훨씬 더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비만 체형인 사람은 물론이고, 말랐지만 배만 유독 나온 사람도 내장비만을 의심해야 한다. 내장비만은 안쪽 내장… 김수현 기자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