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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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침침해진 눈… 원인은 목 디스크?
  자세 교정이 가장 중요 직장인 박모(30) 씨는 주로 컴퓨터로 업무를 본다. 하루 평균 8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있다. 얼마 전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었는데 컴퓨터 때문이려니 했다. 박 씨는 최근 목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목…
노화가 시작된 여성을 위한 화장 팁
20대에는 선크림 하나만 발라도 피부에 생기가 넘친다. 30대에 들어서면 슬슬 모공과 잔주름에 신경이 쓰인다. 중년에 이르면 얼굴 잡티와 주름을 가리기 위한 '변장술'을 하기에 이른다. 종종 단점을 감추기 위해 하는 화장이 오히려 결점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웹엠디가 노화가…
에이즈는 문란해서 생긴다? HIV 오해와 진실
HIV 양성 진단을 에이즈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HIV 감염인이 곧 에이즈 환자란 의미는 아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후 면역력이 떨어지고 여러 합병증이 생겼을 때 에이즈 환자가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료를 통해 HIV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심신을 쾌적하게… 공기 정화 식물들
집이나 사무실에서 화분 등을 이용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콘크리트 건물 일색인 실내에서 식물을 재배하면 보기에 좋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된다. 유독물질을 흡수해 공기오염을 덜어주고 심신을 쾌적하게 만드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실내…
쪽잠, 건강하게 자는 요령
힘들 때 책상에 엎드려 잠깐 조는 쪽잠은 꿀맛이다. 이 맛을 못잊어 쪽잠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짧은 시간 자면서 휴식을 취하면 집중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자세로 긴 시간 자거나 습관적으로 즐기면 목 건강에 좋지 않다.…
여름철 머리 말릴 땐 ‘두피 건조’에 집중해야
하루 중 머리를 감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이른 아침 아니면 늦은 저녁이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젖은 상태로 외출하기 다반사고, 늦은 밤에 감으면 덜 마른 머리로 잠들기 십상이다. 장마철 두피와 머리카락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방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세균은 온도와…
느긋하고 게으른 열량 소모법 5가지
커피, 짐볼, 껌 등 놀며 하는 다이어트 짧은 시간에 살을 많이 빼려면 열심히 걷고 달리면 좋다는 건 모두가 안다. 건강한 식단도 중요하다는 것도 안다. 모든 해결책을 머리로는 알고 있짐나 몸으로 ‘실천’하는…
염증 퇴치에 좋은 식품 10
만병은 염증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질명병도 염증과 관련되어 있다. 폐렴, 간염, 비염 등 다양하다. 만성 염증이 특히 문제다.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관절염, 우울증 등 각종 질환을…
할 일을 자꾸 미루게 되는 이유 6가지
방 청소나 친구와의 약속, 병원 진료까지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이 있다. 매번 "다음에!"를 기약하며 꾸물대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다. 누구나 어느 정도 일을 지연시키는 습관이 있지만 이런 일이 자주 눈에 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