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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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리 퉁퉁 붓는다면… 나도 '신장병'?
평소에 달리 몸이 붓거나 소변에 이상이 있는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눈 주위가 부어 있다거나 저녁에는 다리가 붓는가. 이런 사람들은 신장(콩팥)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작지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장을 지키기 위해서는 몸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무례한 태도, 타인에게 '전염'된다
  식당에서 옆 테이블 손님이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며 건방지게 군다. 이런 상황에 부딫치면 내 일이 아니어도 상당히 불쾌해진다. 무례한 태도는 전염병처럼 번지는 성질이 있어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한다.   이런 논리는 1999년 ‘경영 아카데미 리뷰(The Academy…
이열치열 뜨거운 보양식, 치아 건강엔 '독'
삼복 더위에 뜨거운 보양식을 먹는다. 한국인의 이열치열 문화는 여전하다. 한 조사에서 성인 10명 중 7명은 한여름에 삼계탕이나 추어탕, 갈비탕과 같은 뜨거운 보양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양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긴 하지만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줄…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면 ○○고기 먹어라?
무더운 날씨로 얇아진 옷차림에 몸매가 부쩍 드러난다. 체중 감량을 위해 매일 채소만 먹기엔 축축 처지고 건강까지 염려된다면? 영양과 맛이 뛰어나고 활용도 만점인 돼지고기가 있다! 다가올 휴가를 위해 건강한 ‘돼지고기 다이어트’를…
여자 얼굴에 턱수염… 정상일까?
여자들에게 두껍고 거친 수염은 낯선 존재다. 여성들은 인중 주변과 턱에 잔털이 있는 게 일반적이다. 가늘고 길지 않다. 만일 손거울 속에서 두껍고 길게 자란 털을 발견하면 어떨까.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임신부 체중 증가 어디까지 괜찮을까
임신 직후 맹렬한 속도로 몸무게가 느는 여성이 있는가하면 천천히 조금씩 늘어나는 여성도 있다. 임신했을 때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과연 어느 정도까지 늘어도 될까. 미국 메이오클리닉 산부인과 마가렛 도우 교수가 미국 건강지…
만병 물리치는 '면역력' 키우는 법
코로나19 공포가 다시 엄습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면역력의 중요성이 새삼 부각됐다. 만병의 근원은 면역력의 부실이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면역력 키우는 법을 알아본다. 우리 몸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무더운 날 차에 음식물 얼마나 둬도 될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선 음식물 보관에 신경이 쓰인다. 실온에 음식물을 잠시 둬도 박테리아가 순식간에 번식한다. 특히 차 안처럼 뜨거운 공간이라면 더욱 위험하다. 여름철 차 안 열기는 엄청나다. 차안에 둔 반려동물이 목숨을 잃거나 어린아이가 일사병에 걸리는 사건이…
혈관의 '적'... 트랜스 지방 피하는 법
빵, 과자 등의 원료인 쇼트닝, 밥에 비벼먹기 좋은 마가린 등 트랜스지방은 음식 맛과 질감을 좋게 하고 신선도를 높인다. 건강에는 해롭다. 특히 혈관건강에는 적이다. 지방은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식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