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산역류부터 가려움증까지 퇴치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식초에 진주를 갈아 넣어서 마셨다고 한다. 사실 여부를 떠나 이 여왕은 식초의 장점에 대해 알았던 게 분명하다. 기원전 5000년부터 바빌론인들은 식초를 방부제나 조미료로 사용해 왔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정신건강은 유전자나 성장배경에 달려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에게 기쁨을 느끼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흥미로운 요인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건강 정보지 ‘프리벤션(Prevention)’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행복할 때의 신호 6가지를 소개했다. ◆학창시절 사진…
코르티솔 호르몬 증가 당황한 친구와 같이 있는 사람이 놀라지 않는다면 이야말로 뉴스다. 스트레스는 전염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단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신체에서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현상은 파트너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주부 김모(39) 씨는 다리가 자주 부어 고민이다. 주위의 권유에 따라 각선미를 살리려 압박스타킹을 신었다 낭패를 봤다. 다리가 더 붓고 다리정맥류가 생겼으며, 가슴이 쿵쾅쿵쾅 뛰어 병원을 찾아야 했다. 온라인에서 산 저렴한 압박스타킹이 혈류를 방해한 것이다. 압박스타킹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햄버거의 90%는 무지방, 10%는 지방' 이런 정보를 들었다면 무지방이란 단어에 더 끌리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긍정적인 선택을 선호하도록 구조화되어 있다. 이는 ‘프레임 효과’로 불린다. 영역 효과라고도 한다. 사람은 일생에 걸쳐 정신적-감정적 이해를 위한 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