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거나 실내에서 트레드밀을 뛰면 몸이 가뿐해지고 뿌듯한 느낌이 든다. 개인 선호도에 따라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춰도 되고, 에어로빅이나 점프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이같은 심장 강화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칼로리를 태우며 비만과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탤런트스마트(TalentSmart)사의 사장이자 ‘정서지능 2.0(Emotional Intelligence 2.0)’의 저자인 트레비스 브래드베리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중요한 한 가지는 감정을 관리하고 압박 속에서도 평온을 유지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테스트한 회사 데이터를 조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