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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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합병원, 백일해 홍역 퇴치 감염병센터 개설
온종합병원, 백일해 홍역 퇴치 감염병센터 개설
부산 온종합병원이 감염병센터를 개설했다. 감염내과 전문의를 비롯해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으로 구성돼 코로나19는 물론 최근 유행하고 있는 백일해, 홍역 등 각종 감염병 진료에 초기부터 적극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운영해온 음압치료병상(6개)을…
해운대부민병원, 병동 모두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해운대부민병원, 병동 모두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이달부터 전체 6개 병동 모두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감염 및 소음 문제를 줄여 환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근대적 병원, ‘콘스탄티노플’에서 시작됐다”
“근대적 병원, ‘콘스탄티노플’에서 시작됐다”
오스만튀르크는 1453년, 비잔틴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차지한다. 지난 칼럼(*)의 배경이 되었던 1543년보다 정확히 90년 전에 이곳에서도 문명의 소용돌이가 일어났다. (* 참조: "차(tea)는 서양에서도 'cha'로 불릴 뻔했다"- ⑥ 1543년, 그리고 포르투갈. 코메디닷컴 24년…
은성의료재단 새 이사장에 구자성
은성의료재단 새 이사장에 구자성
좋은강안병원, 좋은문화병원을 주축으로 한 (의)은성의료재단이 2세 경영체제로 바뀌었다. 구정회 이사장이 물러나고, 아들 구자성이 새 이사장(대표이사)에 오른 것. 재단은 30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열어 이같이 공표했다. 이 의료법인은…
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은 늘 의사가 부족하다. 울산에도 울산대 의대가 있지만, 졸업생의 거의 전부가 서울 등 수도권으로 가버리기 때문. 2018년부터 22년까지 5년간 의대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찾아보니 울산에 남는 졸업생은 8.6%. 10명중 1명도…
치과 진료의 반경 확 넓혀줄 새 트렌드 되나
치과 진료의 반경 확 넓혀줄 새 트렌드 되나
삶과 죽음이라는 화두는 인간 삶과 늘 함께해 왔습니다. 문명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 원시인들도 주위 사람들 죽음을 경험하면서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사후 세계와 신(神), 천당과 지옥, 삶과…
"노바티스 전립선암 신약, 올해 부울경에서 쓸 수 있다”
"노바티스 전립선암 신약, 올해 부울경에서 쓸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에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GMP급)이 문을 열었다. 전국에 의약품 GMP는 많지만, 연구 및 임상용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은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에다 대경(대구, 경북)까지 영남권을 통틀어 이것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Ga-68 PSMA-11)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