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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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후조리 50만원+재가돌봄 40만원 지원
울산, 산후조리 50만원+재가돌봄 40만원 지원
울산이 내년 1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이용권(바우처) 사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재가돌봄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1인당 최대 40만원. 기존에 해오던 1인당 50만원 산후조리비 지원에 이것을 추가하는 것.…
경남이 키운 항노화 기업 2곳, IP0 준비
경남이 키운 항노화 기업 2곳, IP0 준비
(재)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한기민)이 경상남도, 산청 · 함양 · 남해 · 하동군이 함께 지원하는 ‘2024년 항노화바이오 스타기업 육성사업’ 최종평가회를 16일 개최했다. 연구원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10개 기업(경상남도 2, 산청군 4, 함양군 2,…
부산 메디컬ICT융합센터, 2024 성과발표
부산 메디컬ICT융합센터, 2024 성과발표
부산 메디컬ICT융합센터가 17일 오후 5시 롯데호텔부산 사파이어홀에서 올해 성과발표회를 연다.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관련 기업 및 병원,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다. ‘메디컬 ICT 융합센터’는 올해 ▲기획과제 지원 4건 ▲기술개발 및 사업화…
병원에 정훈희 '꽃밭에서'가 울려 퍼진 까닭은
병원에 정훈희 '꽃밭에서'가 울려 퍼진 까닭은
부산 해운대백병원 지하 1층 문화홀. 지난 13일, 가수 정훈희와 김태화가 찾아왔다. 두 사람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 것. 정훈희는 대표곡 ‘꽃밭에서’, '안개'를, 김태화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불렀다. 참석한 관객들도 따라…
'4번 타자' 이대호, 부산대어린이병원 깜짝 방문
'4번 타자' 이대호, 부산대어린이병원 깜짝 방문
'영원한 4번 타자' 이대호 선수가 12일, 경남 양산 부산대어린이병원을 들렀다. 자신이 직접 사인한 야구공 100개를 들고 소아암 병동을 일일이 돌며 환아와 보호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대호 선수는 이날 소아암…
진료비 본인부담금상환제가 한 노숙인을 살렸다
진료비 본인부담금상환제가 한 노숙인을 살렸다
“선생님, 이제 경찰서 안 가도 돼요. 나라에서 나온 돈(진료비 본인부담금상환제)으로 피해 금액 갚고, 검찰에서 벌금형으로 처리해서 돈 내고 잘 마무리했어요. 이젠 자유의 몸이 됐으니 빨리 회복해서 다시 한번 멋지게 살아가세요!” 지난 14일, 병상에 누워서 눈만…
울산대병원 새 병원장에 박종하 기획실장
울산대병원 새 병원장에 박종하 기획실장
울산대병원이 기획실장 박종하 교수(신장내과)를 제15대 병원장에 임명했다. 내년 1월 2일 취임한다. 임기는 2년. 박 교수는 신장(만성콩팥병, 투석, 중환자 신장학) 분야 권위자로서 울산대 의대 출신으로 서울아산병원 전공의와 전임의를 거쳐 2006년 울산대병원에…
여러 질환 있는 노인, 효과적으로 치료하려면
여러 질환 있는 노인, 효과적으로 치료하려면
65세 이상 노인이 전 국민의 20%를 넘어선다. 5명 중 1명이 노인이란 얘기다. 우리가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던 초(超)고령사회다. 새로운 도전장이기도 하다. 내년, 개원 10주년을 맞는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그런 도전에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