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이상수 교수(외과)가 대한혈관외과학회 이사장에 올랐다. 지난해 6월, ‘배 속의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복부대동맥류 수술과 시술 500례를 달성한 양부대 혈관외과팀(이상수, 문진호, 윤병준)의 핵심 멤버. 2017년부턴 줄곧 대한혈관외과학회 임원으로도 활동해왔다. 연구강좌위원장, 교육연구위원장,…
부산직업트라우마센터(센터장 김세영)가 4일 문을 열었다. 업무 스트레스 및 정신적, 심리적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경남 근로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하는 곳이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양산부산대병원과 부산대가 위탁받아 운영한다. 근로자가 업무 중…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이 뜨거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앞두고 부산시도 ‘유치 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부산치과의사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산업계 인사들과 학계, 전문가, 언론 등 15명으로 구성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지난해말…
사업비 7,000억 원이 넘는 프로젝트, 부산대병원 ‘지역완결형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구축사업’이 2027년 착공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갔다. 기획재정부가 2024년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이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기 때문. 부산대병원이 지난달 10일 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