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신임 병원장에 오주현 교수(순환기내과)가 내정됐다. 내달 1일 제19대 병원장에 취임한다. 경북대 의대 출신으로 2000년부터 삼성창원병원에서 심근경색, 협심증 등 허혈성 심질환 분야 환자를 치료해왔다. 병원에선 심혈관실장, 기획총괄,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진료부원장…
봉생기념병원(병원장 김중경)은 2025년 시무식과 함께 ‘2024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 우수발표팀 시상식을 지난 2일, 병원 신관 10층에서 열었다. 1위는 ‘조리장 감염 예방 관리를 통한 위생관리 시스템 구축’, 병원 영양과가 제안했다. 병원에서…
인당의료재단(이사장 정흥태)이 5일, 구포부민병원 신임 병원장에 조선국 전문의(재활의학과)를 임명했다. 부산대 의대를 나와 경남 진주 프라임병원장, 부산 인창대연요양병원 진료과장, 세민에스요양병원 진료부원장, 부산의료원 재활의학과 주임과장 및 재활센터장 등을 거쳤다. 또한, 부산대 재활의학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