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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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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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시는 차(茶) 안에 오렌지 녹아 있다고?
우리 마시는 차(茶) 안에 오렌지 녹아 있다고?
오늘의 칼럼 주제는 오렌지다. 오렌지는 차와 전혀 관계없어 보이지만, 다음은 모두 사실이다. ● 찻잎 속에 오렌지 색소가 들어있다. ● 찻잎 속 오렌지 색소는 베타카로틴이다. ● 베타카로틴은 찻잎이 붉거나 노란색으로 변할…
"차에 열광한 유럽"…그게 이 의사 덕분이라는데
"차에 열광한 유럽"…그게 이 의사 덕분이라는데
차는 네덜란드 덕분에 유럽에 처음 전파되었다. 영국이 1600년 동인도회사를 설립하고 인도 식민지 개척에 나서자, 네덜란드도 2년 뒤 동인도회사를 세우고 ‘아시아경영’에 뛰어든다. 그 결과,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포르투갈 및 영국과 치열한 식민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건강도 되찾는다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건강도 되찾는다면...
소설은 이야기다. 대개는 재미가 있고, 줄거리를 놓치지 않는 한 속도를 내어 읽을 수 있어 통독이 쉬웠다. 두꺼운 세계명작소설들도 학창시절에는 내달려 읽어냈다. 그러나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 1871~1922) '잃어버린 시간을…
"암 생기기 전, 그 건강하던 때로 돌아가자면..."
"암 생기기 전, 그 건강하던 때로 돌아가자면..."
차를 마시면 의식이 평온해진다. 그에 관해 졸저 ‘차 오디세이’(이른아침출판사, 2020)에 분석심리학적 견해를 실은 적이 있다. 조금 수정하여 다시 쓰면 다음과 같다. “40대 중반, 감정이 심하게 으스러졌다. 휘청거리는 감정의 병리적 현상을…
그게 치의학 미래를 바꿀 재료라고?
그게 치의학 미래를 바꿀 재료라고?
치의학은 참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학문에도 나이가 있다고 가정해 보면, 치의학은 아직 20대 청년과 비슷합니다. 바로 학문의 발전 가능성 때문입니다. 치의학은 지금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와 교정 임상이 융합되고,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