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신경외과)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30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사업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권 센터장은 2018년, 울산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유치한 것은 물론 매년 사업평가에서…
양산부산대병원 손경모 교수(외과)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개최한 ‘iCRS 2023’(international colorectal research summit, 9월 1~3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대장·직장암 환자에게 인도시아닌그린(ICG)의 형광 영상을 이용하여 수술 중 조직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성경탁 창원한마음병원 교수(비뇨의학과)가 내년 10월 5~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제21차 아시아비뇨의학회(UAA)’ 국제조직위 위원장에 선임됐다. 이에 내년 학회 인터내셔널 세션에서 발표할 발제자와 좌장 등을 지정해 초청하는 일을 맡는다. 성 교수는 비뇨의학…
전국에서 치과의원 프랜차이즈와 구강건강사업을 펼쳐온 이주영 위드러브덴탈그룹 대표가 10일, 창원한마음병원에 2천만 원을 후원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로 써달라”는 취지다. 후원금은 이날 창원한마음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박인성 병원장, 하창훈 상임이사에게 전달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명예의…
양산부산대병원 김영아 교수(소아청소년과)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립장기조직혈핵관리원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행사’(9월 11~17일, 서울 엘타워)에서 “소아청소년 뇌사추정자 관리와 장기기증자 발굴 등 장기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기증 활성화에 힘써왔다”는…
동아대 최은정 교수(종합검진센터)가 최근 부산가정의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부산가정의학회로선 역대 최연소 회장. 부산가정의학회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들로만 갇혀있지 않고, 전문과목을 가리지 않고 부산권 1차 진료 의사들 모두에게 학회를 오픈한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