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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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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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신대복음병원 새 병원장에 최종순 교수
고신대복음병원 제11대 병원장에 최종순 교수(가정의학과)가 선임됐다. 7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 최 병원장은 고신대 의대를 나와 고신대복음병원에서 대외협력실장, QPS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지난 2020년말 전국 '상급종합병원'…
건보 부울경본부, 사회공헌기금 7천만원 기증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7000만원을 부산시에 기증한다. 전달식은 2일 오후 부산시청. 이준승 행정부시장과 최덕근 건보공단 부울경본부장, 관련 시설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본부가 지원하는 7000만원은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이 문제 맞추면 커피 쿠폰 쏩니다"
울산시가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7~17일 초성 퀴즈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제는 ‘ㅅ ㄷ’가 무엇인지 맞추는 것이다. 10세 미만 아동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제2급 감염병. 급성 미열로 시작해서 신체 전반이 가렵고 발진성 수포가 생긴다.…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 낙동강에선 '1530 건강걷기'
‘세계 고혈압의 날’(5월 17일)이 다가오고 있다. 세계고혈압연맹(WHL)이 고혈압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지정한 날. 부산의 고혈압 환자는 30세 이상 성인의 29.3%인 66만 5천 명으로 추정된다. 이…
“부산에서 청년이 근무하기 괜찮은 병원이...”
부산시가 청년이 근무하기 괜챃은 직장 61곳을 선정했다. 병원은 대동병원 1곳이 들어갔다.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26일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주관 ‘2024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했다. 청끌기업은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 청년이 생각하는…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해운대에도 생겼다
해운대백병원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가 생겼다. 부산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에 이어 부울경 권역에선 3번째다. 조기진통, 임신성 고혈압 질환, 산후출혈 등과 같은 고위험 산모뿐만 아니라 이른둥이, 선천성 질환을 갖고 태어난 신생아들이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센텀종합병원, 필립스 '영상진단장비표준센터'
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 병원장 박남철)이 23일, 필립스코리아 ‘영상진단장비표준센터’가 됐다. 필립스의 MR, CT, IGT 등 다양한 영상 진단장비들로 임상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이를 기반으로…
부산대어린이병원, 내달부터 야간진료 일부 중단
부산대어린이병원 응급실이 내달 6일부터 야간진료를 일부 중단한다. 근무하던 의사들이 떠나고 지금 상황에선 그 공백을 메울 길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엔 영남권에선 하나뿐인 대학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있다. 그래서 부산 울산 경남은 물론 경북,…
2024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에 고준석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회장 정신, 이사장 권정택)는 우리나라 최고의 혈관부문 신경외과 논문에 주는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의 올해 수상자로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 고준석 교수(신경외과)를 선정했다. 수상 논문은 전국 44개 기관의 약 2,000명 환자를 참여시킨 다기관 연구로 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