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면서 '디지털치료제(DTx)'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글로벌 빅파마는 물론, 국내 대형 제약바이오사들도 차세대 치료제로 떠오른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차세대 치료제이자 전자약으로도 불리는 디지털치료제는 디지털 헬스케어 트랜드…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 국산신약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2021년에 매출 1000억을 넘는 제품은 모두 총 5품목이 배출됐다. 제일약품의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도'가 1766억으로 단일제품으로 최고 매출을…
한국바이오협회는 25일 오전 10시 협회 유튜브 채널 ‘Bio TV’를 통해 특집2화 'Generation to generation talk on new drug development'(신약개발에 대한 세대 간의 대화)를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국내…
조혈모세포이식 화학요법 치료 환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심각한 부작용인 점막염 예방에 탁월한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가톨릭대 의대 조석구 교수 연구팀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점막염 치료제 임상 2상을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21일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GBIA)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교류를 통해 의료기기·의생명 산업 활성화와 지역 의료산업 성과 창출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대구에는 신약과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에서 조성한 케이메디허브가 있고, 김해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