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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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벌여
광동제약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eKD(eco-friendly Kwang Dong) 멸종위기 반려나무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기념해 제주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캠페인은 제주 지역에 멸종위기를 맞은 수목을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GC셀 美관계사, 38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GC셀은 관계사인 미국 바이오센트릭이 이달 진행한 시리즈A(초기 투자) 펀딩에서 총 2920만 달러(약 382억원) 규모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유치 자금은 세포치료제 개발과 생산시설 강화, 첨단기술 투자, 글로벌 전문인력…
희귀 난치병에 혁신신약 허가 빨라진다
GIFT 제도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의 줄임말로, '혁신적인 의약품의 심사제도를 간소화해 빠른 치료 기회를 선물과 같이 제공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혁신신약의 빠른 허가와 신속한 국내 공급을…
동아ST, SK바이오팜 뇌전증신약 30개국 판매 맡았다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국내외 30개국에 판매한다. 두 회사는 4일 국내를 포함한 동·서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30개국에 세노바메이트를 판매하기 위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신약후보 물질 발굴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관전 포인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4공장 생산 확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 소식 등에 힘입어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할 것으로…
글로벌 제약사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잡아라"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가 계속 주목받는 가운데 노바티스를 비롯한 글로벌 빅파마들이 잇달아 CGT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는 생명공학회사 보이저 테라퓨틱스와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유전체 빅데이터 제공’ Dx&Vx, 데이터 산업 본격 참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유전체 빅데이터 제공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를 기점으로 본격 의료 데이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익명화된 임상 유전체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인 44만 건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