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2일 (수)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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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vs 안국약품, 영업이익률 8배 차이 왜?
중견 제약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안국약품의 매출원가율은 40% 안팎으로 엇비슷한데, 유나이티드제약의 영업이익률이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판매관리비 지출에서 엄청난 차이를 낸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코메디닷컴과 기업…
약업계 신년교례회..."제약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자"
약업계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값진 해가 될 것을 기약했다. 약계는 4일 서울 제약바이오협회에서 2024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진행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등 5개 단체가 함께 주최한 행사다. 이 자리에서…
광동제약,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벌여
광동제약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eKD(eco-friendly Kwang Dong) 멸종위기 반려나무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기념해 제주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캠페인은 제주 지역에 멸종위기를 맞은 수목을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GC셀 美관계사, 38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GC셀은 관계사인 미국 바이오센트릭이 이달 진행한 시리즈A(초기 투자) 펀딩에서 총 2920만 달러(약 382억원) 규모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유치 자금은 세포치료제 개발과 생산시설 강화, 첨단기술 투자, 글로벌 전문인력…
희귀 난치병에 혁신신약 허가 빨라진다
GIFT 제도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의 줄임말로, '혁신적인 의약품의 심사제도를 간소화해 빠른 치료 기회를 선물과 같이 제공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혁신신약의 빠른 허가와 신속한 국내 공급을…
동아ST, SK바이오팜 뇌전증신약 30개국 판매 맡았다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국내외 30개국에 판매한다. 두 회사는 4일 국내를 포함한 동·서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30개국에 세노바메이트를 판매하기 위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신약후보 물질 발굴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관전 포인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4공장 생산 확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 소식 등에 힘입어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할 것으로…
글로벌 제약사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잡아라"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CGT)'가 계속 주목받는 가운데 노바티스를 비롯한 글로벌 빅파마들이 잇달아 CGT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는 생명공학회사 보이저 테라퓨틱스와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