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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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셀트리온 시총 100조 시대…뒤를 이을 주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합산 시가총액이 100조원에 가까워진 가운데 다음 항로를 개척할 국내 기업으로 유한양행, HLB, 알테오젠 등이 꼽혔다. 19일 키움증권 허혜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K-바이오를 '대항해시대'라고 비유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선두로 한…
바이엘, 신약 세대교체 가속화...재도약 이뤄낼까
독일 소재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 그룹이 강력한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바이엘은 항혈전제 '아스피린'과 항응고제 '자렐토'를 필두로, 심혈관질환 치료제 시장에 세계 5대 제약사 중 한 곳으로 분류된다. 제약사업부 혁신을 위한 변화의…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출시... “내년 매출 1조원 목표”
셀트리온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미국 상품명으로,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적용 질환은 중등도 내지…
유유제약, 65기 영업공채 수료식 개최
유유제약은 15일 서울사무소에서 '65기 영업공채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을 마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유원상, 박노용 대표이사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전달하고, 뱃지를 수여했다. 지난…
수련병원협의회, 전공의 부재 등 수련 현안 논의
대한수련병원협의회가 지난 13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전공의 수련 현안과 연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하루 빨리 전공의들이 환자를 살피고 수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정부는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여러 의료계는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