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이어스의 영유아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 ‘프리베나13’이 기존보다 유효기간이 1년 연장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로 되어 있는 프리베나13의 유효기간을 1년 연장해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스페셜티케어 의학부 최성준 전무는…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업무관리본부의 김진동(50)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킴과 동시에 영업본부 본부장으로, 영업본부 본부장 이재영(47) 상무를 업무관리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91년 2월 한국다이이찌산쿄에 입사한 이후, 총무부 영업관리부 영업부 등 주요…
녹십자가 연간 1조4000억원에 달하는 고혈압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녹십자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고혈압약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타칸은 고혈압을 유발하는 안지오텐신(AngiotensinII)의 작용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혈압을 긴 시간 동안…
녹십자는 충북 오창에 위치한 동물실험실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완전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AAALAC는 세계적인 실험동물관리 인증기관으로 AAALAC의 완전인증은 녹십자 동물실험실의 시설과 실험관리 프로그램 등이 더 이상의 보완 사항…
녹십자(대표 이병건)와 바이오벤처기업 제넥신(대표 성영철)이 공동 개발 중인 빈혈치료제 개발이 본격화된다. 녹십자는 바이오벤처기업 제넥신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빈혈치료제 ‘GC1113’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GC1113’은 암젠사 ‘에포젠’의 바이오베터로 자연 상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