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 전기자극 치료 설계 소프트웨어 ‘뉴로핏 티엠에스랩(NEUROPHET TMS LAB)’에 대한 뇌영상치료계획소프트웨어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뇌영상치료계획소프트웨어는 올해 식약처가 신설한 의료기기 인증 품목명으로, 뇌 영상을…
뇌질환 AI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미래에셋대우와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기술평가를 받고 내년 하반기 상장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뉴로핏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뉴로핏 세그엔진(Neurophet SegEngine)’을 활용해 치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통신 단말을 이용한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방법 및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약국 전산용 PC의 약국관리시스템(PMS)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휴대기기를 연동함으로써 약국 운영의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약국 PC를 통해 처리되는 처방 정보와 조제 내역, 결제 정보 등의 입력이 모바일로도 가능해져 약사 업무가 보다 편리해진다. 이와 함께, 의약품 조제 시간을 단축시켜 환자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약제 조제 시 특이사항에 대한 정보를 휴대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즉각적인 이슈 대응도 가능해진다.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정확한 의약품 조제를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올 한 해 6개의 특허를 등록할 수 있었다”며 “고객사의 경영 효율과 환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수한 보건산업 기술을 가진 창업기업들에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2020년 제1회 K-BIG STAR DAY'가 20일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개최된다.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가 운영하는 이 투자 연계 플랫폼은 선정평가를 통해 발굴된 창업기업에게 멘토링을 통해 행사…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한컴지엠디(대표 김현수)는 헬스케어서비스 개발업체인 메디플러스솔루션(대표 배윤정)과 공동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의료정보 디지털화, 모바일 의료서비스, 원격진료와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의 중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