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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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렉라자정',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추가 신청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메실산염일수화물)의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한 변경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렉라자®는 2021년 1월 18일…
기술력 앞세워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바이오벤처는?
유망 바이오벤처들이 기술력을 앞세워 코스닥 시장 상장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항체 회사 와이바이오로직스, 신약 개발 기업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세포 분석 장비 제조 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글라세움, 표적항암제…
삼바, 송도에 제5공장 건설…2025년 9월 가동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오전 제12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존림 대표이사의 재선임안을 승인했다. 또 노균 부사장(EPCV 센터장)을 사내이사로.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새로 선임했다. 김유니스경희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이날 존 림…
휴젤,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제2의 휴젤 육성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휴젤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는 30일까지 휴젤과 전략적 연계 가능성이 있는 기술…
유한양행 남직원 연봉 1억원…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많아
유한양행 남성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 원으로 바이오업계 매출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남성직원보다 800만 원을 더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원 급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인당 4억3100만원, 유한양행은 2억7800만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이 1억5300만원 더 많은…
헬릭스미스 경영권, M&A 전문기업 손에 넘어가
바이오벤처 1세대인 헬릭스미스의 경영권이 M&A 전문기업의 손에 사실상 넘어갔다. 15일 열린 헬릭스미스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측이 추천한 사내이사 2명(유승신·윤부혁), 사외이사 2명(김정만·조승연)을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소액주주연합 측 추천 김훈식·박재석·최동규 사내이사 3명의 해임안도 상정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