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바이오워치 > 바이오·제약

바이오·제약

10,91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화이자, 뒤센병 유전자치료제 임상 중 사망자 발생
화이자의 뒤센근이영양증(DMD)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빨간불이 켜졌다. 임상시험에 참가했던 환자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화이자가 뒤센근이영양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포다디스트로진 모바파보벡’의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한 소년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환자는 2023년 초…
삼성메디슨, 프랑스 AI 스타트업 인수
삼성전자 자회사 삼성메디슨이 프랑스 인공지능(AI) 개발 스타트업 '소니오(Sonio)' 인수를 위한 주식 양수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메디슨은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 리포팅 기술을 갖춘 소니오 인수를 통해 유럽의 우수 AI 개발인력을 확보하는…
새 출발 리가켐바이오, 성공적 임상 결과 낼까?
지난달 레고켐바이오에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기업가치가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김준영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둔 리가켐바이오의 파이프라인이 긍정적 결과를 도출할 경우 주가 상승 여지가…
영업적자 커진 GC녹십자, 하반기엔 반등?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내며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연속 적자를 기록한 GC녹십자가 하반기엔 반등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시장 출시를 앞둔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에 거는 기대가 크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 “램시마SC 독일 시장 점유율 39%”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가 독일에서 지난 해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4년 만에 10배 이상의 점유율 성장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한미약품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美서 임상 본격화
한미약품의 비만치료 삼중작용제(코드명 : HM15275)가 미국에서 임상 1상 시험에 들어간다. 한미약품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만치료 삼중작용제인 HM15275의 임상 1상 시험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를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HM15275는 글루카곤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