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용기가 최고의 치료제'란 믿음으로 뇌손상 및 뇌질환 환자를 꼼꼼히 돌보는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57·사진)이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재활학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다(관련 기사 '백남종 원장, 한국인 최초 세계신경재활학회장 추대' 보기).…
드디어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을까?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40)가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토론회에서 '마스크 프리'의 근거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정재훈 교수는 이날 일상회복의 조건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이라는 제목의 발제문을 통해…
차순도 전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신임 원장으로 부임한다. 13일 취임식을 진행하고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차순도 신임 원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부터 계명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2009년~2013년에는 제15·16대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을 역임했고, 이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인 이효민 구호활동가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 서울아산병원과 한림대병원 조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의 일원이 됐다. 국경없는의사회는 70여 국가에서 분쟁과 전염병,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사람을 돕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다. 이 활동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