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희귀 혈액병으로 알려진 용혈성 빈혈에 신규 치료제가 국내 처방권에 진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사노피의 한랭응집소병 치료제 '엔제이모(성분명 수팀리맙)'를 허가했다. 자가면역성 혈액질환인 한랭응집소병은 용혈성 빈혈의 한 종류로, 정상 체온 이하의 온도에서 체내…
신약 개발 벤처기업 지엔티파마(대표이사 곽병주)는 퇴행성 뇌신경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크리스데살라진’의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인지기능장애를 겪고 있으면서 뇌 아밀로이드 양전자 단층촬영(PET) 영상에서 양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