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손에는 근육이 없다?”...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손가락엔 근육이 없다. 손가락을 아무리 눌러봐도 근육 덩어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대신 손가락을 움직이는 건 힘줄. 팔뚝에서 시작된 근육이… 2025-09-17
부울경 77km ‘세븐 브릿지 투어: 라이딩 in 부산’ 부산 바다 위를 자전거로 달리는 건강 이벤트 ‘세븐 브릿지 투어’가 21일 열린다.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을숙도대교를 자전거 타고… 2025-09-17
부울경 40대부터 늘어나는 심근경색, 매일 ‘이것’만 챙겨도 초기 사망률이 30%에 이를 만큼 치명적인 심근경색. 그런데 심근경색은 40대부터 발병률이 빠르게 늘어난다. 최근 사망한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2025-09-16
부울경 병원관리자협회, 부산에서 '창립 40주년 학술대회'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회장 권영식 연세의료원 인사국장)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해운대백병원 대강당에서 '40년 지혜로 밝히는 병원행정 100년 미래'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협회의 출발지가 부산이었다는 역사적… 2025-09-16
부울경 경상국립대병원, “AI 활용해 유방암 조기 진단 정확도 업(up)” 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안성기)이 유방암 조기 발견과 정밀한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AI기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와 ‘캐드… 2025-09-16
부울경 “갑자기 손과 팔, 감각 잃었다”…알고 보니 목뼈 디스크 때문 평소 건강하다 생각하고 있던 64세 남성 A 씨(부산 거주). 어느 날부턴가 손끝 감각이 둔하고, 팔에 힘이 없어 깜짝… 2025-09-15
부울경 위암, 주치의 단독보다 ‘다학제’ 진료(MDT)받으면 실제로는 어떤 이익 생길까? 암 치료는 점점 고도화되고, 여러 방법들이 융합하는 추세다. 전통적인 항암제 화학요법, 외과적 수술, 방사선 치료 등으로 구분되는 치료법… 2025-09-15
부울경 요실금, 다시 시작된 불편함…10년만에 재수술 받아야 한다면? 67세 김모 씨(부산 거주)는 한때 오줌이 새는 요실금으로 고생했다. 2014년쯤이었다. 하는 수 없이 TOT 수술(요도슬링수술)을 받았다. 당시 한창… 2025-09-15
부울경 경상국립대병원, ‘우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선정 경상국립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고진신)가 보건복지부 2025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평가’에서 ‘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응급진료부터 재활, 예방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2025-09-15
부울경 울주군립병원, 부울경 명의들 잇따라 특진한다 울산 울주군립병원이 내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대학병원 교수급 명의를 초빙한 특진(特診) 제도를 도입, 군민들이 서울·부산…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