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카르페 디엠’ 읊은 ‘죽은 시인’의 지혜 명언 10 2025년 12월 08일ㆍ1699번째 편지 언젠가 언론들이 서로 경쟁하듯 “대학 입시 기사를 쓰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공염불이 돼 버렸네요. 이부진… 2025-12-08
이성주의 건강편지 인도 천재 수학자를 지킨 또 다른 천재 2025년 12월 01일ㆍ1698번째 편지 “에바리스트 갈루아는 21세에 죽었고, 닐스 헨리크 아벨은 27세에 죽었으며, 스리니바사 라마누잔은 33세, 베른하르트 리만은… 2025-12-01
이성주의 건강편지 대한민국, 존 롤스의 정의와 거꾸로 가는 사회? 2025년 11월 24일ㆍ1697번째 편지 “20세기 둘째로 중요한 정치철학자에 대한 논란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정치철학자에 대한 논란은… 2025-11-24
이성주의 건강편지 英 엘리자베스1세를 빛낸 ‘침묵의 힘’ 2025년 11월 17일ㆍ1696번째 편지 미국에 의한 평화를 가리키는 ‘팍스 아메리카나’와 가장 가까운 ‘힘의 평화 시대’는 19세기 ‘팍스 브리타니카’일… 2025-11-17
이성주의 건강편지 KPGA 김재호 김봉섭의 기적은 어떻게 가능했나? 2025년 11월 10일ㆍ1695번째 편지 “포기하지 말라!” 지난주 계속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2일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KPGA 렉서스 마스터스에서… 2025-11-10
이성주의 건강편지 ‘에게 해의 진주’ 페넬로페의 정조와 지조 차이는? 2025년 11월 03일ㆍ1694번째 편지 1970, 80년대에는 ‘경음악’이란 장르가 있었죠? 폴 모리아, 리처드 클레이더만, 프란시스 레이, 프랑크 푸르셀, 벤처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