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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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미디어본부 이지원 기자입니다.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셀럽들의 건강 비결과 다이어트 노하우, 일상 속 건강에 대한 궁금증들을 쉽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치아 신경치료 후 무감각…지혈제 이용한 치수재생치료로 극복할까?
치아우식(충치)이 발생하거나 치아가 부러지는 등 심한 손상으로 인해 치과를 방문했을 때 '근관(신경)치료'를 해야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근관치료는 문제가 발생한 치아에 치수로 도달하기 위한 구멍을 뚫고 감염된 치수를 제거한 뒤, 치아 신경관을 생체에 적합한 재료로 충전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사용해온 치료방법으로서,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잘 확립된 치료방법’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치수신경이 제거됐기 때문에 차갑거나 뜨거운 것에 반응하거나, 치아우식이 재발하더라도 통증이 발생하지 않아 적절한 때에 다시 치료해야 하는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손상된 치수를 재생하는 ‘치수재생치료’가 일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재생치료를 상용화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특히 치수재생을 위해 치아 내부의 치수 줄기세포를 활성화시켜야 하지만 활성화를 위한 출혈량을 조절하는 것이 어려움이었다. 최근 서울대치과병원 치과보존과 김선영 교수(치과보존과 전문의) 연구팀은 손상된 치수 제거 후, 의약품으로 상용되는 지혈제를 이용해 내부 출혈량을 조절하면 치수의 재생유도가 더 용이해진다는 결과를 미니피그 동물모델 실험에서 확인했다. 김선영 교수는 “지금까지의 근관치료는 손상된 치수 제거 후 그 공간을 인공재료로 충전해 치아의 신경감각이 없어져버리는 한계가 있는 치료법이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손상된 치수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본래의 감각기능을 모두 유지하면서 치료할 수 있다면, 재생치의학 관점에서 치과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논문은 nature 출판사의 Scientific Reports 2020년 7월호에 게재됐다.
박태준 "완치했지만 후각·미각 안 돌아와"...코로나19, 감각 상실 부르는 이유는?   
웹툰작가 박태준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뒤 최근 상태에 대해 전했다. 박태준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19 완치되고 나서 다행히 싹 나았다”며 "다만 후유증은 없는데 후각과 미각은 아직 안 돌아왔다. 천천히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초기 증상에 대해 “처음에 아플 땐 몸살인 줄 알았다. 죽을 먹는데 맛이 없고 밍밍하더라”며 “장조림 맛도 안 느껴져서 이상하다는 생각에 검사를 받았다”라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 계기를 알렸다. 이어 감염 경로에 대해서는 “작업실이 집과 같은 건물에 있다. 유일하게 가는 곳은 집앞 카페나 분식집 정도”라며 “그런데 제가 확진을 받았다고 하니 엄청 억울했다. 보건소 의료진도 제 동선을 보더니 숙연해지시더라. 지금도 아직 어디서 감염되었는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박태준과 같이 후각과 미각 기능의 상실을 호소하는 경우가 다수 있다. 방역당국 역시 “후각이나 미각 손실은 다른 감염증에서는 보기 어려운 코로나19의 특이적인 증상이어서 검사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기도 감염이 발생하면 비강이 붓고 코가 막혀 후각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며, 바이러스가 코와 목에서 자기 복제를 통해 증가하면 후각과 미각을 방해할 수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 역시 이러한 감각 상실이 코로나19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갑작스럽게 미각이나 후각에 변화가 느껴진다면 진단검사를 받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고대 한승범 교수, 최신고관절치환술 시연…최소 침습으로 회복 빨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한승범 교수가 최신고관절치환술을 라이브로 시연하며 국내외 전문의들에게 최신술기를 전했다. 한승범 교수는 직접상부접근 고관절치환술(Direct Superior Approach for Total Hip Arthroplasty)을 지난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대한고관절학회 제64차 국제학술대회'에서 선보였다. 이 수술법은 국내에는 아직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수술법 중 가장 최소침습적인 고관절 수술법으로 환자들의 수술 후 통증 감소와 빠른 재활이 가능한 장점으로 인해 학계의 주목받고 있다. 이 수술법은 고관절의 상부에서 고관절에 직접 접근한다. 연조직과 근육, 힘줄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보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장경대(Ilio-tibial band)를 손상시키지 않고 수술하기 때문에 더욱 빠른 회복과 재활이 가능하며,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통적인 수술법에 비해 절반 이하의 크기로 절개하기 때문에 수술흉터도 최소화 할 수 있다. 한승범 교수는 "최근 수술법들이 수술적결과 뿐 아니라 최소침습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며, "이번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국내에서도 최신수술법의 적극적인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환자들이 더 나은 건강과 삶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혈관 돌출 없는데 '하지정맥류'?…다리 붓고 저리면 의심해야
정맥에는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Valve)이 존재한다.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혈액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고 정맥 벽이 약해지면 판막이 손상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역류하게 되고 정맥 혈관이 늘어나 피부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 하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데 이것을 하지정맥류라고 한다. 고연령·여성에서 발병률 높아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첫 번째는 연령이다.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정맥의 탄력이 감소해 확장되고, 정맥 내의 판막도 약해져 결과적으로 혈액의 역류가 발생한다. 또한 남성에 비해 여성 환자의 비율이 높다. 여성 호르몬이 정맥을 확장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 발생해 출산 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흔하며 하지골절 등 외상 및 수술 후 발생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비만, 임신, 노화 등이 하지정맥류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심하면 피부 궤양 등 합병증 유발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다리가 쉽게 피곤해지고 무거운 느낌이 든다. 통증이 있거나 저릴 수 있으며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 있으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특히 새벽녘에 종아리가 저리거나 경련으로 잠에서 깨는 빈도가 증가하면 의심해야 한다. 가시적인 증상으로는 종아리 또는 허벅지에 푸른 실핏줄이 비춰 보이고, 더욱 진행되면 늘어난 정맥 혈관이 피부 밖으로 돌출돼 보이기도 한다. 하지정맥류를 방치하면 피부색이 검게 변하거나 심지어 피부 궤양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증상 경중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 선택해야 하지정맥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다. 압박스타킹은 종아리와 발목을 강하게 압박해 혈액을 아래서 위로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 다음으로는 ‘레이저 및 고주파 카테터 치료’가 있다. 하지정맥류가 발생한 정맥 안으로 약물을 주입하거나 레이저나 고주파 카테터를 삽입한 후 열로 정맥을 폐쇄시켜 손상된 정맥으로의 혈액 흐름을 차단하는 치료법이다. 최근에는 실시간 초음파 관찰 하에 심부정맥에 경화 약물을 투입하는 치료가 도입됐다. 이 외에도 늘어나거나 돌출된 정맥을 제거하는 ‘수술적 요법’이 있다. 피부를 절개했던 상처가 남지만 기존 레이저나 고주파 치료의 상처와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재발 확률이 가장 적은 확실한 치료법이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 한국남 교수는 “하지정맥류는 특히 장시간 서서 일하는 교사, 식당 종사자, 백화점 근무자, 미용사, 승무원, 군인 등의 직업군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일할 때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거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며 “하지정맥류는 자연 치유가 불가능한 진행성 질환으로 다리가 저리거나 혈관이 튀어나오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10월이 제철…호박의 건강 효능
오늘 아침도 쌀쌀하겠다. 내륙과 산간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부터는 다시 따스한 햇볕이 기온을 끌어올려 낮…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서 14명 확진…감염 경로 불분명
경기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원환자 7명, 보호자 4명, 간병인 2명, 간호사 1명 등으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병원은 전날 5층 입원환자와 보호자가 고열을 호소하자 보건당국에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이날 새벽 1차로 환자 6명과 보호자 2명 등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보건당국은 3∼4층 입원환자와 보호자, 간병인, 의료진 등으로 검사를 확대 실시해 환자 1명, 보호자 2명, 간병인 2명, 간호사 1명 등 6명의 추가 확진자를 찾아냈다. 현재 마스터플러스병원 집단 감염 관련 최초 확진자가 특정되지 않는 등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로,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을 상대로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보건당국은 병원 출입과 및 병실 간 이동을 금지한 데 이어 코호트(동일 집단) 격리 여부 또한 검토 중이다.
당뇨병·심근경색 부르는 대사증후군…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 가능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저 HDL 콜레스테롤 등은 현대 성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질환들이다. 불규칙하고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흡연, 음주, 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 생활에 밀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인 만큼 ‘생활습관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사증후군은 위의 다섯 가지 요소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를 말한다. 정확히는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혈압 130/85mmHg 이상 혹은 고혈압약 복용 중 △공복혈당 100mg/dL 이상 또는 당뇨약 복용 중 △중성지방 150mg/dL 이상 혹은 이상지질혈증약 복용 △HDL 콜레스테롤이 남자 40mg/dL, 여자 50mg/dL 미만 혹은 이상지질혈증 약 복용의 다섯 가지 위험요소로 평가할 수 있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발생, 심근경색, 뇌경색과 관련이 있으며,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의 수가 많을수록 더 위험하다. 즉 3개보다는 4개, 4개보다는 5개 모두 가질 경우 더 위험하다. 이러한 위험 요소의 총합이라는 개념으로 ‘대사증후군’이 정의됐다. 이 요소들은 보통 증상이 없다는 점에서 자신도 모르게 위험한 질병에 걸리게 되면서 알 수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 대사증후군의 치료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과 마찬가지로 식사와 운동, 음주 및 흡연 및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 우선 규칙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하는데, 전체적인 적어도 현재보다 500칼로리 정도를 줄이고 포화지방, 알코올의 섭취를 줄여야한다. 또 꾸준히 땀 흘려 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나 대사증후군에는 흡연이 매우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하루에 담배를 한 갑 피우면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4% 높아지며, 한 갑 반을 피우면 79% 높아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본인이 해당되는 각각의 요소별로 관리가 필요한데 현재 나라에서 시행하는 공단 검진에서 대사증후군 여부를 알려주고 있어서 만약 대사증후군으로 진단이 된 경우 가급적 빨리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도움 아래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양현 교수는 “전국적으로 대사증후군 발병률이 늘고 있고, 이로 인한 만성질환의 발생도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며 “대사증후군은 전문적인 관리와 더불어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장기적으로 전문적 관리를 통해 정기검사를 시행하고 본인의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 ㈜세마스포츠마케팅과 MOU 체결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인 ㈜세마스포츠마케팅(대표 이성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오후3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3층 본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김병조 의학연구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고대안암병원 정형외과 정웅교 교수를 비롯한 고려대의료원 측 참석자들과 이성환 대표, 홍미영 전무 등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스포츠의학과 관련된 공동연구를 비롯해 직원 교육 및 훈련, 운동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다수의 스타골퍼들이 소속된 세마스포츠마케팅과 이번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을 널리 알리는 선수들에게 의료 부문을 포함해 연구, 교육 등에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상생발전할 것을 희망한다”면서 기대감을 표했다. 이성환 대표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스포츠의학과 관련한 공동연구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대가 크다"면서, "고려대학교의료원의 기술과 지식, 세마스포츠마케팅의 스포츠의 경험과 현장에 대한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유의미한 결과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딛고 맨유전서 멀티골…재발 방지하려면?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을 극복하고 복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전에 출격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3~4주 가량의 회복이 필요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빠르게 복귀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당시 손흥민이 부상을 입은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 근육과 힘줄을 이르는 부위로, 동작을 멈추거나 속도 감속 또는 방향을 전환할 때 쓰인다. 특히 달리기를 비롯한 스포츠 활동을 할 때 부상을 입기 가장 쉬우며, 메시와 박지성, 기성용, 박찬호 등 여러 운동 선수들 역시 부상을 경험한 바 있다. 햄스트링 부상은 준비운동 없이 과도한 스피드 훈련을 할 때 발생하기 쉽다. 또한 허리를 구부리는 운동, 앉았다 일어날 때, 추울 때, 이른 아침, 준비운동 없이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에도 부상을 당할 수 있다 .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햄스트링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해야 한다. 햄스트링은 근육 깊숙이 가늘게 있어 마사지로는 잘 풀리지 않으므로 세심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스트레칭 전에는 가벼운 달리기 등으로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숨을 약간 가쁘게 한다. 먼저 손과 무릎을 땅에 짚은 뒤 한쪽 다리를 앞으로 펴서 손 옆에 위치시킨다. 이어 무릎을 바닥 쪽으로 내리듯 천천히 펴면서 햄스트링을 늘이는 동작을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각 10회씩 반복한다. 운동 후에는 몸을 천천히 식히고, 찬물 샤워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