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작년 급성 심정지 환자, 9%는 살았다” 생존율 2배 이상 높이는 비결은? 2024년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00명 중 9명은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를 9일… 2025-12-09
의료 국내 영상의학 이끈 한만청 전 서울대병원장 별세 국내 영상의학과 중재적 방산선학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린 한만청 전 서울대병원장이 8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1934년 독립운동가… 2025-12-09
의료 “작년보다 환자 많아…” 영유아 환자가 3분의 1인 ‘이 병’ 주의보 동절기에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늘고 있다. 작년 비슷한 시점과 비교해도 환자 증가세가 가파르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8주차(11월… 2025-12-08
인사·동정 [수상] 질병관리청, ‘정부혁신 왕중왕전’서 국무총리상 질병관리청은 지난 3~5일 오송 오스코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여해 정부혁신 성과를 인정받고 국민에게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고… 2025-12-08
인사·동정 [수상] 이장훈 아주대병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이장훈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으로 이 교수는 고위험 신생아 전문진료와 신생아학 연구, 모자보건 정책… 2025-12-08
건강 사소하다고 방치한 ‘이 습관들’…당장 안 고치면 치매 위험 1.5배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사소하지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들을 방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 2025-12-08
건강 ‘은근 스트레스’ 자궁경부암 검사, 집에서 직접 하면 안될까? 여성들에게 은근한 불쾌함을 줬던 자궁경부암 검사를 집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암협회(ACS)가 자가 검진도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로… 2025-12-06
건강 위기의 ‘초보 부모들’…출산 첫 해 ‘이 병’ 위험 크다 첫 아이를 낳은 ‘초짜 엄마·아빠’에게 정신질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은 지난 12개월… 2025-12-05
인사·동정 [동정] 정수영 명지병원 교수, 유럽수면학회 전문가 자격 취득 정수영 명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유럽수면학회(ESRS)가 부여하는 ‘수면의학 전문가’ 자격을 취득했다. ESRS 인증은 미국수면의학회(AASM), 세계수면학회(WSS)와 함께 세계 3대 수면의학 전문자격으로 꼽히는 권위… 2025-12-05
건강 피부가 푸석푸석...“비타민 권장량 두 배로 먹었더니” 효과가? 하루에 비타민C를 250mg씩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장섭취량(성인 기준 100mg)의 두 배가 넘는…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