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4일 (일)
Avatar photo

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부모 간병은 누가 할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지원 인력이 24시간 간호와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빠른 치료-회복에 도움이 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