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제약사 삼익제약(014950)의 권영이 각자 대표이사가 소유한 삼익제약 주식 수량이 2만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6일 주식 수는 6만주, 지분율은 0.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3일 주식 수는 4만주, 지분율은 0.4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20%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7일 보통주가 2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4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도였다. 처분단가는 1만1000원으로 기재됐다.
삼익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52억원, 부채총계 162억원이며 자본총계 690억원이다. 매출액은 600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 당기순손실은 8억원이다.
삼익제약은 2025년 10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익제약의 주가는 9월 23일 오후 12시 10분 기준 9140원이며, 전일 대비 210원(−2.2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