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병원협회와 종근당이 공동으로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 부문에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이사장이 선정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CEO부문과 병원인 부문으로 나눠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오고 있다.
병원인 부문에는 김암 의정부을지대병원 의무원장, 박현미 가천대 길병원 기획조정실장, 신동욱 차의과대 구미차병원 기획실장, 이진섭 세브란스병원 경영지원팀장, 서영권 청주효성병원 임상지원부 이사 등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CEO 부문에 선정된 유태전 이사장은 검찰 의료 자문위원과 국가배상심의위원으로 약 40년간 법질서 확립에 노력했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해 왔다. 또 전국중소병원협의회장, 서울특별시병원회장, 대한병원협회장 등을 맡으며 병원 의료서비스 산업 발전과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재정 안정화에도 크게 공헌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병원신문 창간 39주년 기념식과 함께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