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넘나드는 구원투수 미토콘드리아의 재발견 세포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는 19세기 중반에 발견된 이래로 세포 내부 소기관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미토콘드리아가 여러 세포 사이를 옮겨 다니는 ‘다세포… 한건필 기자 2025-04-10
“친언니 자궁을 이식?”…딸 무사히 출산한 30대女, 무슨 사연? 영국에서 최초로 자궁을 이식 받은 30대 여성이 이식 수술 2년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5-04-09
프로바이오틱스 먹고 사망?…“누구나 섭취하는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건강 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의 일종으로 장에 좋은 유익균의 총칭)를 복용한 남성이 희귀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숨졌다. 이 박테리아는… 김성훈 기자 2025-04-08
신장 이식 받고 치명적인 ‘이 병’ 걸려 사망…왜 그런지 살펴보니 미국에서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뒤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고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익명의 미시간주 거주자는 지난해 12월… 김성훈 기자 2025-04-06
임산부에 주로 발견되는 ‘이 암’, 52세 男에 나타나…무슨 사연이? 정말 희귀한 고환암에 걸려 사망한 50대 남성 사례가 보고됐다. 말레이시아 자란병원 의료진은 고환에 융모막암종이 발병한 남성의 사례를 최근… 지해미 기자 2025-04-05
"편도 수술 후 근육 마비"...4세 여아, 가족도 몰랐던 '이 희귀병' 앓아, 뭐길래? 건강했던 4세 여아가 편도 수술 직후 전신 근육 마비 증상을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유전성 질환 때문으로 수술 시… 정은지 기자 2025-03-31
"이유없이 39℃까지 고열"...식사 때 삼킨 2.5cm '이것', 간에 박혔다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45세 남성이 식사 때 무심코 생선 가시를 삼켰다가 몇 달 뒤 복통과 발열로 고생하다 개복술을 받는… 김성훈 기자 2025-03-28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샤워 중 우연히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진행성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한 사연이 공유됐다. 과거에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28
"초록색 눈이 갈색 눈 돼"...번개 맞고 눈동자 색이 변한 女, 어떻게 가능? 번개에 맞고 살아남은 한 여성이, 초록색이었던 눈동자가 갈색으로 변한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3-27
“햄만 먹어도 쇼크?”…‘이것’ 물린 후 고기 공포증 美서 확산, 우리나라는? 최근 미국에서 붉은 고기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희귀 질환인 알파갤 증후군(Alpha-gal Syndrome, AGS)의 새로운 사례들이 보고되며… 정은지 기자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