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과 마음 사랑하는 방법 함께 배워요” 높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대학생활의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저마다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각종 동아리를… 정세진 기자 2010-03-11
흡연이 폐암의 최고원인, 법정스님은 예외 법정 스님은 아궁이에 불을 때고 향을 피워 폐암에 걸리신 걸까? 답은 ‘아니다’이다. 폐암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아궁이 연기나 향불연기는… 손인규 기자 2010-03-11
비흡연자 법정 스님 폐암으로 입적 산문집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무소유의 삶을 실천해온 전 서울 성북동 길상사 회주 법정스님(78)이… 이진영 기자 2010-03-11
고섬유질 식단 먹으면 폐 관련 질환 줄어든다 통곡물을 비롯한 섬유질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기종이나 기관지염 같은 만성 폐 질환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세진 기자 2010-03-10
노안(老眼) 걱정시키는 5가지 요인 노년기 시력상실의 주요 원인인 노인황반변성은 일단 걸리면 이전 시력으로 회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황반은 망막의 중심부에… 김혜민 기자 2010-03-08
커피 마시면 심장이 빨리 뛴다구요?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두근 빨리 뛰는 현상은 사람의 느낌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오히려 부정맥 같은 심장박동에 생기는 문제를 줄일… 김나은 기자 2010-03-04
최근 6년간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최다 증가 최근 6년 사이 우리 나라에서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환자수가 1.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승식 기자 2010-03-03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
“심장병, 생활습관만 바꿔도 이겨낸다” 심장은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주인을 위해 힘을 다한다. 나이 구분 없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마비되는 등 돌연사의 원인이… 박양명 기자 2010-02-24
유전자에 흡연까지? 류마티스 위험 36배 특정 유전자가 있는데다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의 발생위험이 36배나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