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담배 피우면 사망률 급상승 흡연은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흡연에 당뇨가 겹치면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가… 권순일 기자 2016-11-23
뼈 건강에 관한 진실과 거짓 7가지 탄산음료를 마시면 뼈가 삭는다는 말이 있다. 진짜 그럴까? 그렇지는 않다. 청량음료에 든 탄산가스가 뼈를 손상시킨다는 건 낭설이다. 그렇다고… 문세영 기자 2016-11-19
젊은이도 많은 가슴 통증..“싱겁게 먹어야” 운동이나 등산을 즐기는 젊은이들 중에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는 쉽게 운동하던 사람이 금세 숨이 차고 가슴이… 김용 기자 2016-11-14
담배 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 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권순일 기자 2016-11-10
젊은이도 안심할 수 없는 골관절염은? 최근 골관절염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나 관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골관절염은 손이나 무릎, 엉덩이의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김용 기자 2016-11-08
치과의사가 심장건강까지 지켜주는 이유 치과장비 특유의 소음과 치료 시 느껴지는 불쾌한 감각 때문에 치과가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치과방문을 하염없이 미루는데… 문세영 기자 2016-11-06
위암 예방, 조기검진 중요한 이유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2013년 국내에 발생한 22만 5343건의 암 중에서 위암이 총 3만 18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3.4%,… 권순일 기자 2016-11-04
이가 시리다면.. “잘못된 칫솔질이 원인” 최근 '이가 시리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찬물을 마시거나 칫솔질을 할 때 더욱 느끼지만 무심코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김용 기자 2016-11-02
위암예방.. "짜고 탄 음식 피하고 금연 필수" 위는 음식 소화와 함께 위산을 이용해 살균작용, 펩신으로 단백질 분해 역할도 한다. 음식의 양과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위가… 김용 기자 2016-11-01
햇볕, 흡연.. 실명 원인 황반변성 요인은? 햇볕을 하루 5시간 이상 쬐면 실명의 주원인인 황반변성의 발생 위험이 3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시를 가진 사람은 황반변성… 김용 기자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