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은 어린이 천식 걸릴 위험 두 배 높다 성적, 육체적으로 학대받은 어린이는 천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 병원의 후안 셀레돈 박사팀은… 권병준 기자 2008-09-02
취업면접 불안 지나치면 병…이기기 위해선?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임 모 씨(28.서울시 신림동)는 요즘 ‘꿈을 꾸는 것’이 꿈이다. 잠을 잘 수 없으니 꿈을… 소수정 기자 2008-08-31
“시험 때 껌 씹으면 점수 올라간다고?” 수험생들에게 껌 씹는 것을 장려해야 할지 모르겠다. 껌을 씹으면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강경훈 기자 2008-08-30
슬슬 찾아오는 전립샘암, 피검사만 해도 ‘적발’ 가능 9월은 ‘블루리본 캠페인’의 달이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전립샘암 조기검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블루리본’ 캠페인을 2004년부터 벌이고 있다. ‘블루리본’은 여성의… 강경훈 기자 2008-08-30
“쥐는 공포의 냄새를 맡는다” 페르몬 존재 입증 공포는 냄새를 풍기고 쥐와 물고기는 그 냄새를 맡아 공포를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 년 전부터 생물학계에서 화두가 되고… 권병준 기자 2008-08-23
행복-긍정적 사고, 유방암 예방약…‘가슴 아프면’ 더 발병 행복감과 긍정적 사고가 여성암 1위인 유방암의 예방약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부모, 배우자. 친구를 여의거나 이혼,… 소수정 기자 2008-08-23
“나이 들면 살찌는 이유? 식욕억제세포 퇴화 때문” 25~50세인 사람은 특히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과식을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호주 모나시대 의대 생리학과 연구팀은 나이가… 강경훈 기자 2008-08-22
먹으면 힘 불끈? 기분 야릇? 강정음식의 진실 성적 욕망을 부추기고 정력을 키워주는 음식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강정제는 성욕과 성적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분이 들어… 강경훈 기자 2008-08-22
잠 못드는 밤, 뇌속 도파민 호르몬이 잠을 쫓는다? 늦은 밤, 잠을 자려고 노력해도 쉽게 잠들지 못한 이유는 뭘까. 미국 국립약물중독연구소의 노라 볼코프 박사팀은 일반인을 잠을 못… 소수정 기자 2008-08-20
“껌 씹으면 대장-복부수술 환자 회복시간 짧아진다” 대장 수술 후 껌을 씹으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런던칼리지(Imperial College London)의 산제이 푸르카야스타 박사팀은… 소수정 기자 200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