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는 공포의 냄새를 맡는다” 페르몬 존재 입증 공포는 냄새를 풍기고 쥐와 물고기는 그 냄새를 맡아 공포를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 년 전부터 생물학계에서 화두가 되고… 권병준 기자 2008-08-23
행복-긍정적 사고, 유방암 예방약…‘가슴 아프면’ 더 발병 행복감과 긍정적 사고가 여성암 1위인 유방암의 예방약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부모, 배우자. 친구를 여의거나 이혼,… 소수정 기자 2008-08-23
“나이 들면 살찌는 이유? 식욕억제세포 퇴화 때문” 25~50세인 사람은 특히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과식을 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호주 모나시대 의대 생리학과 연구팀은 나이가… 강경훈 기자 2008-08-22
먹으면 힘 불끈? 기분 야릇? 강정음식의 진실 성적 욕망을 부추기고 정력을 키워주는 음식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강정제는 성욕과 성적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분이 들어… 강경훈 기자 2008-08-22
잠 못드는 밤, 뇌속 도파민 호르몬이 잠을 쫓는다? 늦은 밤, 잠을 자려고 노력해도 쉽게 잠들지 못한 이유는 뭘까. 미국 국립약물중독연구소의 노라 볼코프 박사팀은 일반인을 잠을 못… 소수정 기자 2008-08-20
“껌 씹으면 대장-복부수술 환자 회복시간 짧아진다” 대장 수술 후 껌을 씹으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런던칼리지(Imperial College London)의 산제이 푸르카야스타 박사팀은… 소수정 기자 2008-08-19
‘방콕 휴가’ 뒤 입맛없고 무기력… 우울증 아닐까? 하루 종일 멍하고, 왠지 모르게 힘들다는 생각만 한다. 회의에서 상사가 불러도 못 듣고 있다가 동료가 옆구리를 찔러주면 화들짝… 권병준 기자 2008-08-18
“유방암 치료 5년후 10명중 1명꼴 재발” 미국 휴스턴 MD앤더슨 암센터 아베나 브루스터 박사팀은 1985~2001년 유방암 치료를 받은 환자 2838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재발율을 조사한 결과,… 권병준 기자 2008-08-13
"올림픽 금메달 목에 걸고 울음 펑펑, 왜 그럴까?" 베이징 올림픽 첫날인 지난 9일 유도 60kg급의 최민호 선수는 다섯번을 연거푸 한판으로 이겨 금메달을 확인한 순간 울음을 터트렸다.… 강경훈 기자 2008-08-12
뇌속 신경전달물질 억제하면 살 안찐다? 뇌 속의 특정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억제하면 고지방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찌고, 식욕을 향상시키는 호르몬을 주입해도 식욕이 생기지… 권병준 기자 200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