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이후 잠은 늘지만 단잠 못자는 까닭? 폐경기 이후의 여성은 특정 호르몬이 급증해 폐경기 이전 여성보다 더 오래 자지만 깊게는 못 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8-10-02
남성 호르몬 많으면 위험한 투자 잘 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투자자일수록 공격적이고 위험한 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안나 드레버 박사팀은 하버드대… 소수정 기자 2008-10-01
우량아로 태어난 여아, 커서 유방암 위험? 태어날 때 키가 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며 머리 둘레가 큰 여자아기는 성인이 되어서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권병준 기자 2008-10-01
손에 땀이 많다면? 손으로 본 건강신호 10가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국내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손을 보면 건강을 가늠할… 정은지 기자 2008-10-01
담배 끊으려면 우선 순한 담배로 바꾸라고? 저 니코틴 담배는 종종 흡연가들 사이에서 담배를 끊기 위한 첫 선택이 되곤 한다. 니코틴이 덜 들어가 있어 중독성이… 권병준 기자 2008-09-28
“덜 움직일수록 허기 더 느낀다” 부지런히 움직이면 식욕이 더 오를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히려 꼼짝하지 않고 앉아있으면 허기를 더 느끼고 포만감은 덜 느낀다는… 정은지 기자 2008-09-26
생식기 크기도 유전되나? 작은 ‘남성 상징’도 유전될까? 성의학자들은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국내에 소개된 영국의 성교육 동영상… 이성주 기자 2008-09-25
“비타민C 많이 섭취한 남성, 뼈 걱정 없다” 남자 노인이 비타민C를 하루에 300㎎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뼈 손실을 줄여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터프츠대 노화영양연구센터의 캐서린… 소수정 기자 2008-09-21
“식습관만 바꿔도 임신 가능” 아기가 생기지 않아 애태우는 부부들이 많지만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정은지 기자 2008-09-19
음료-통조림 캔 속 환경호르몬 당뇨-심장병 일으킨다 음료나 통조림 캔, 플라스틱 젖병, 음식용 랩 등의 원료로 쓰이는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심장병과 당뇨병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강경훈 기자 20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