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주기 불규칙하면 심장병 위험 더 높다 월경주기가 불규칙했던 이력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장병을 겪을 위험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대 게리-코어… 박양명 기자 2010-05-22
‘배둘레햄男’ ‘엉뚱女’ 되기 쉬운 까닭은? 살이 찌면 남성은 보통 허리에 두꺼워지고 여성은 엉덩이가 커지는 것은 남녀의 지방세포 자체가 유전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5-21
“흡연은 류마티스 관절염 제1원인” 20~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심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아보지 못하고 속수무책 관절 변형을 지켜보기만 했었다.… 코메디닷컴 2010-05-20
아빠 책임감, 남편도 산후 우울증 겪는다 남자도 여자처럼 출산 후 기분이 우울해지고 잠을 잘 못이루는 등 산후 우울증을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후 우울증은 일반적으로… 손인규 기자 2010-05-20
쉰 넘으면 남성은 맛있게 잠들지 못 한다 쉰 고개를 넘는 중년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아침에 일어나 푹 잘 잤다는 느낌을 갖기가 힘들다. 그 이유는 남성… 정세진 기자 2010-05-17
[성년의 날]여친 감기, 키스로는 옮기지 않는다 피겨여왕 김연아, 청순글래머 신세경, 소녀시대의 윤아, 빅뱅의 승리… 이들의 공통점은 올해 성인이 되는 것이다. 매년 5월 셋째 주… 박양명 기자 2010-05-14
예방주사, 여성이 면역반응 더 나타낸다 예방주사를 맞은 뒤 체내에서 면역력을 생성하기 위해 나타나는 열 통증 염증과 같은 부작용까지를 포함한 면역반응은 남녀가 차이가 있으며… 박양명 기자 2010-05-14
테스토스테론, ‘중간치’가 자손 많고 오래 산다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많은 수컷은 암컷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에 자손을 퍼뜨리는 데 유리하지만 공격적인 성향 때문에 자기 생존에는 불리하다는 것이… 정세진 기자 2010-05-14
엄마 목소리, 딸 마음 가라앉히는 명약 엄마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엄마가 꼭 껴안아줬을 때처럼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많이 나오고 스트레스는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왜… 박양명 기자 2010-05-13
회춘시술, 칙칙한 엄마 얼굴에 젊음을 선물한다 어버이날 모처럼 고향을 찾은 박은하(27)씨는 엄마의 얼굴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 엄마는 은하씨를 환한 웃음으로 반겼지만 은하씨의 눈에는… 소수정 기자 20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