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구 비슷한 ‘이 나라’...1년간 콜레라 환자가 10만 명?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수단에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콜레라 환자가 약 10만 명이나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AFP 등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영섭기자 2025-08-09
“치아에 금이 간 탓에?”…세균이 뇌까지 퍼져 3cm ‘이것’ 발생, 무슨 일? 깨진 치아를 통해 세균이 뇌까지 퍼져 뇌에 고름이 차는 뇌농양을 겪은 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 사례는… 정은지 기자 2025-08-08
세계 흑사병 80% ‘이곳’서 발생...이젠 불치병 아니다, 왜? 중세 유럽에서 ‘흑사병’으로 악명 높았던 페스트 환자를 주사제와 알약으로 약 90% 치료할 수 있으며, 사망률(치사율)을 약 4%까지 낮출… 김영섭기자 2025-08-08
“유산균, 아이에게 무조건 좋을까”…유럽 소아학회 권고안 곧 발표 ‘장 건강에 좋다’, ‘면역력 향상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유산균 제품을 먹이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상황에서 효과가… 원종혁 기자 2025-08-05
이 흔들리더니 희귀암 진단…7세 소년 입안에 무슨 일이? 이가 흔들려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은 7세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에식스주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08-04
“열사병으로 쓰러졌는데”…‘3가지 병’ 진단 받고 며칠 못 산다 해, 무슨 일? 단순 열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 아버지가 치명적 중증 질환을 잇따라 진단 받은 사연을 그의 아들이 기부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8-03
“개가 핥았을 뿐인데 사망”…상처에 ‘이 균’ 감염됐다고? 영국에서 80대 여성이 다리에 난 상처를 반려견이 핥은 뒤 세균에 감염돼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지해미 기자 2025-08-01
“여름 양말 속은 ‘열대우림’ 환경”...세균·곰팡이 어떡하나? 푹푹 찌는 여름철, 우리 몸의 발은 열대우림에 못지않게 복잡하다. 발은 세균(박테리아)·곰팡이 등 온갖 미생물의 온상이다. 발가락 사이엔 땀샘이… 김영섭기자 2025-08-01
“우유인 줄 알고 마셨다 사망”…치매 환자와 어린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치매를 앓던 80대 영국 남성이 세탁세제를 우유로 착각해 차에 넣어 마신 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31
“청산가리 탄 쉐이크를 아내에게”…불륜 저지른 치과의사 살인 혐의, 법정서 전모 드러나 최소 4명 이상의 여성과 지속적인 불륜을 저지르는 가운데 재정적 압박에 시달리던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아내를 독극물로 살해한 혐의로… 정은지 기자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