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9-20
"피임약 먹고 다리가 빨개져"...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이것', 무슨 일? 피임약 복용 후 생긴 혈전으로 인한 위험한 순간을 아슬하게 넘긴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다리의 혈전 사진을… 지해미 기자 2024-09-20
"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9
정해인, 의외로 근육질?...평소 '이것' 즐기고 맨몸 운동해 배우 정해인이 저칼로리 덮밥 메뉴를 소개했다. 최근 정해인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쏘는형’에 출연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선보였다.… 최지혜기자 2024-09-19
누구나 먹는 ‘국민 약’ 되어버린 고지혈증 약 의사: “당뇨나 혈압약 외에 드시는 게 따로 더 있나요?” 환자: “아~, 콜레스테롤 약도 먹습니다.” 의사: “수치가 얼마나 되나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9-19
비단뱀이 몸을 칭칭...거의 2시간 동안 꼼짝 못한 女, 무슨 일? 태국에서 한 여성이 길이 4m 무게 20kg 정도의 비단뱀에 의해 거의 2시간 동안 몸이 감겨 꼼짝도 못하다 구조된… 정은지 기자 2024-09-19
"남자는 아파도 참는다?"...무시했다 큰일 날 男질병 8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병들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신체 수명을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가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9-19
"온몸 불타듯 화끈, 왼쪽 눈 실명"...'이 약' 먹은 수영복 모델에게 무슨 일?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기고 왼쪽 눈까지 보이지 않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 항생제… 지해미 기자 2024-09-18
"털 한번 잘못 밀었다가 염증이 확~"...면도할까? 왁싱할까? 매끄러운 다리, 깨끗한 겨드랑이, 잔털을 제거한 얼굴 등. 남녀노소 다양한 목적에 따라 제모를 한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정희은 기자 2024-09-18
체지방 분해하고 암 예방하는 녹차, 하루 몇 잔 마실까? 녹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차 중 하나로 홍차(블랙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소비된다. 따뜻하거나 차갑게 마셔도 좋아… 정희은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