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취했는데 와인 한 잔에 취해”…알고보니 암 신호였다, 50대男 사연은? 술에 잘 취하지 않았던 한 남성이 와인 한잔으로 취기를 느끼면서 이후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7-02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김용 기자 2025-07-02
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최근 잔뜩 웅크린 자세로 잠을 잤던 60대 남성 A씨에게 갑자기 빗장뼈(쇄골) 통증이 발생했다. 그는 평소에도 앉아서 일하는 자세가… 김영섭기자 2025-07-02
1년 중 절반이 재발…‘참는 병’ 중증 아토피에 희망 생겼다 치료를 받아도 1년 중 절반 이상을 다시 가려움에 시달리는 병, 바로 중증 아토피피부염이다. 피부 병이지만, 단지 피부에만 그치지… 원종혁 기자 2025-07-02
“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김성훈 기자 2025-07-02
“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
“큰 입술이 좋아” 5년 걸쳐 6800만원, 시술 중독된 20대 사연은? 스페인의 트렌스젠더 여성이 극단적으로 큰 입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마요르카에… 최지혜 기자 2025-07-01
“여름에도 손발이 차고, 다리도 천근만근 무겁네”...‘이 병’위험 조심 손발이 차가운데다 다리가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은 정맥류에 걸릴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정맥류는 정맥의 벽이 약해져… 김영섭기자 2025-07-01
규칙적인 성생활, 폐경기 고통 덜어준다? 폐경기 여성의 에스트로겐 결핍은 기대 수명을 줄이고, 폐경비뇨생식기증후군(GSM)이라는 질환을 통해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GSM은 에스트로겐과 성호르몬 수치… 박주현 기자 2025-07-01
이 더위에 술 꿀꺽꿀꺽 마셨다간...줄줄 흐르는 땀 어떻게 관리하지? 올 들어 첫 열대야도 발생했다.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날씨에 흘리는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신진대사… 권순일 기자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