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줄이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4 술은 담배와 달리 하루 한두 잔의 소량을 마시면 건강에 약간의 도움이 되며 사회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8-11-28
김장철 찌릿찌릿...'김장 증후군' 예방하려면? 김장철, 주부들은 이곳저곳 몸이 안 쑤시는 곳이 없다. 무거운 배추를 들어 옮기고 장시간 쭈그리고 앉아 양념을 버무리는 일은… 문세영 기자 2018-11-27
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8-11-23
나는 잠을 영리하게 잘 자고 있을까? 잠들기 어려운 사람, 새벽에 자주 깨는 사람, 잠의 깊이가 얕은 사람... 모두 불면증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잠을 제대로… 문세영 기자 2018-11-23
성중독 늘고, 성생활 줄고...원인은 '스트레스' 성생활에서 멀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폭행 사건이 파문을… 문세영 기자 2018-11-23
겨울이라 덜 마시는 물, 일부러 더 마시려면? 겨울이 되면 땀 분비량이 줄고, 갈증이 난다는 느낌도 적어 물을 덜 마시게 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계절과 상관없이… 문세영 기자 2018-11-22
동상이병, 피부가 가려운데 피부 문제가 아니라고? 어디가 아프면 어떤 병인지 딱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같은 증상이 나타나도 아픈 곳이 다를 수… 연희진 기자 2018-11-20
'운동'은 환자에게 필수…건강할 때 해놔야 운동의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의사는 환자에게 약물 뿐 아니라 운동도 처방한다. 누워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라고… 김용 기자 2018-11-20
잠 부족할 때...할 일 vs. 피해야 할 일 - 낮잠 시간, 사람마다 달라...20~90분 사이 - 주말에도 적당히 자야, 평일 피곤 줄어 이른 아침 어둠 속에서 간신히… 문세영 기자 2018-11-19
같은 향수 써도 냄새 달라...후각의 뜻밖의 비밀 6 후각이 발달한 동물 하면 보통 개를 떠올린다.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시각 동물'인 반면, 개는 후각이 예민한 '후각 동물'로… 문세영 기자 201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