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에 굴복할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과자 한 봉지, 음료수 한 캔이 주는 위로가 있다. 입안에 넣자마자 기분이 좋아지고 당장의 식탐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다.… 문세영 기자 2018-06-03
인공 감미료, 혈당에 영향 안 준다 (연구) 인공 감미료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 식품 과학 및 인간… 권순일 기자 2018-05-31
가끔 밥 대신 빵을...어떤 빵이 좋을까? 입맛이 예전보다 서구화되긴 했지만 한국 사람에겐 여전히 빵보다 밥이다. 하루 세끼 밥은 먹지만 빵은 쉽게 물리는 이유다. 건강을… 문세영 기자 2018-05-29
덜 먹게 만드는 먹을거리 8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쌓이는 걸 막기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방 소모량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권순일 기자 2018-05-29
암 예방하려면 가공육부터 끊어라 "술과 베이컨을 끊어라."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보도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 최신 보고서의 골자다. 기금은 암에 관한… 이용재 기자 2018-05-28
다이어트 요요가 오면 몸에서 생기는 일 여름이 거의 임박했다. 날씬해질 시간! 그런데 바지가 조금 느슨해지는 듯싶더니 다시금 허리가 조이기 시작한다. 요요가 찾아왔다는 의미다. 살이… 문세영 기자 2018-05-26
"사탕은 별로, 밀가루가 좋아"도 설탕 중독? 단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를 '설탕 디톡스(Sugar Detox)'로 누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설탕은 진짜 중독성이 있을까? 또… 문세영 기자 2018-05-24
현미 먹으면 건강해지는 이유 3 통곡물은 웰빙 식품계의 아이콘이다. 동서양 모두에서 건강 식품으로 통하는 통곡물은 식용 불가 부분만 제거한 곡물을 뜻한다. 식감이 거칠어서… 송영두 기자 2018-05-23
피부 늙게 만드는 뜻밖의 요인 4 얼굴 피부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부쩍 잦아졌다면 노화를 촉진시키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권순일 기자 2018-05-23
요구르트, 몸속 염증 막아 만성 질환 예방 (연구) 요구르트가 몸속 염증을 줄여 고혈압이나 관절염 등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장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