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g 찌더니 ‘이 병’ 진단” 과거 130kg 女, 2년 만에 65kg로…뭐 했길래?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정은지 기자 2025-06-24
언제 부딪혔지? 유독 ‘멍’ 잘 든다면… 시퍼런 멍, 뜻밖의 원인 다치거나 세게 부딪히면 시퍼런 멍이 들게 된다. 그런데 언제 부딪혔는지 모르게 유독 멍이 잘 든다면 무슨 이유일까? 옷이… 김수현 기자 2024-06-13
"팔다리 가는데 배 볼록"...유난히 목덜미 지방도 많다면? '이병' 의심 40대 직장여성 A씨는 최근 1~2년 사이에 체중이 10㎏ 이상 늘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체중은 줄지 않았고… 박효순 기자 2024-04-09
자꾸 불어나는 뱃살, 혹시 '쿠싱병'?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이지원 기자 2022-04-08
단순 복부비만?…알고 보니 희귀질환 ‘쿠싱병’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오늘 새벽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도 등 전국이… 이지원 기자 2021-02-28
남성 체중이 갑자기 늘었을 때…6가지 이유 요즘은 남성들도 몸매에 신경 쓰는 시대이다. 그만큼 체중에 관심이 많다. 몸무게가 다소 늘고 주는 것은 흔한 일, 그다지… 이보현 기자 2021-02-15
오늘은 ‘쿠싱병의 날’…비만과 헷갈리기 쉬운 희귀질환 아침에는 기온이 내려가 반짝 쌀쌀하겠다. 춘천 1도, 서울과 대전 4도, 광주 5도로 어제보다 1~2도가량 낮겠다. 낮 기온도 서울… 이지원 기자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