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충분히 못 먹으면 나중에 뇌 손상 어려서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면 나이가 들어 치매나 뇌기능 손상을 겪을 확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이진영 기자 2010-07-05
매일 조금씩 먹는 올리브유, 유방암 막는다 지중해식단의 기초가 되는 올리브유를 매일 조금씩, 오랫동안 먹으면 유방암을 피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단은 지중해의 그리스인들이 주로… 손인규 기자 2010-07-03
나이 들어 운동 시작? 치매예방은 늦다 언제든 운동을 하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30대 이후 신체의 운동효과가 반감한 뒤에 시작하는 것보다는 10대 때부터 시작할수록 나중에… 손인규 기자 2010-07-01
뇌 노화 막으려면 비타민D부터 챙겨라 뇌 기능이 노화하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인지 기능과 충분한 비타민D 공급이… 이진영 기자 2010-06-28
“원격의료, 세계 추세지만 환자 쏠림이 문제” 의사가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환자를 진료하는 원격의료는 머지않은 장래에 꼭 필요한 제도이며 그쪽으로 갈 것이지만 환자 쏠림 문제가… 박양명 기자 2010-06-24
‘뇌 박사’가 권하는 ‘7多3不’ “책을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 잠도 안자고 무조건 읽기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신경세포가 망가져 해롭기만 합니다. 적절히, 많이… 박양명 기자 2010-06-13
가방끈 긴사람, 뇌질환 잘 견딘다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은 뇌질환 발생과 진행이 늦을 뿐 아니라 증세가 나타났을 때 일찍 진단받고 치료도 서둘러 결과적으로 예방도… 이진영 기자 2010-06-11
[건강슬라이드]치매 환자 가족이 지켜야할 10가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 노인 복지를 위한 정책이 활발하지만 여전히 대부분 치매환자들은 가족의 수발에 의존한다. 그러나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정세진 기자 2010-06-08
같이 사는 개, 잘 먹이면 늙어도 총명 반려견에게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먹이를 끊이지 않고 주면 기억력과 학습력이 좋아져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하고 기술도 습득하는 등… 소수정 기자 2010-06-02
땀 흘리며 운동하면 노화 늦출 수 있다 일주일에 75분을 정기적으로 투자해 땀 흘려 운동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속도가 높아지는 노화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색체… 박양명 기자 20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