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대한 틀린 정보 3가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 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미국 일간지 이그재미너가 다이어트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17-01-12
전자담배 향료, “폐 손상 위험 있다”(연구) 박하향이나 초콜릿향 등 전자담배에 첨가하는 향료가 폐 손상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는 영국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액상 니코틴을 연소하여 흡입하는… 권오현 기자 2017-01-08
식품 속 아연, 질병 막고 장수에 도움 소고기 갈비나 시금치, 견과류처럼 아연이 풍부한 식품이 암과 심장질환을 막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니오프 아동병원… 권순일 기자 2017-01-06
직장에서 먹는 간식, “비만 위험 증가” 영국 왕립 외과의 협회가 직장에서 먹는 간식이 비만의 위험을 높인다고 공식 경고했다. 직장에서 점심이나 회의 후에, 직원의 생일… 권오현 기자 2017-01-05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 먹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자, 초콜릿, 커피, 탄산음료를 습관적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속된 말로 ‘당 충전’한다고 표현하며 이러한 스트레스… 권오현 기자 2017-01-04
당뇨병 대란 시대, '튀김의 유혹'을 어떻게 할까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 대한당뇨병학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당뇨병 환자 수는 320만 명으로 추산된다. 당뇨병… 김용 기자 2017-01-02
건강한 정자를 만드는 음식 11가지 --다크 초콜릿, 호두 등에 들어있는 엘 아르지닌은 정자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shutterstock.com) 적절한 운동, 좋은 음식과… 김용 기자 2016-12-29
희망 가지면 건강 절로 따라 온다 새해가 시작되면 보통 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새 마음으로 각오를 다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렇게 새해에는 새 희망을 갖는 게… 권순일 기자 2016-12-29
운동 열심히 해도 효과 없는 이유 지난 한 해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지만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의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6-12-26